부천 원미署,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5-06 10: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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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온라인도박 근절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원미서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부천 원미경찰서가 6일 심원중학교에서 청소년 온라인도박 근절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는 부천시청, 부천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 49명이 참석,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환한 미소로 인사하며 온라인도박 근절 및 학교폭력 예방 홍보물 나눠줬다. 

 

특히 자체 시책인 청소년 온라인도박 근절을 위한 ‘단호박 프로젝트’는 신선한 홍보물과 효과적인 포스터 네이밍으로 짧지만 핵심 내용을 전달하는 등 학생들의 관심도 높은 홍보 활동을 위해 노력했다. 

 

김형률 서장은 “청소년 온라인도박은 단순한 일탈이 아닌 또 다른 2차 범죄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예방과 올바른 인식 형성이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실질적인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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