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탁은 꿈드림에서 자기계발 프로그램「토탈공예」를 통해 만든 공예품과 청소년참여위원 및 문화의집 운영위원들이 만든 석고방향제를 직접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참가 청소년들의 전액 기부 의사에 따라 관내 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해 쓰이게 됐다.
참가 청소년은 “올해로 3년째 참여하고 있는데, 매년 뜻깊은 일에 힘을 보탤 수 있어서 스스로 뿌듯하다”며 “앞으로 이러한 활동이 계속 이어져 더 많은 위기 청소년들이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김윤철 합천군수는 “힘들게 얻은 수익금을 선뜻 내어준 우리 청소년들의 마음이 너무 기특하고 고맙다”며 “기탁금은 청소년들의 뜻에 따라 관내 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