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025년 영암농업대학 교육생, 무화과 선진농장 견학 기념촬영 / 영암군 제공 |
이번에 제19기를 맞는 영암농업대학은, 지역 특화 품목을 중심으로 한 장기 교육 과정.
올해는 ‘무화과’, ‘전통주 소믈리에 자격 취득’ 2개 과정에 총 5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3~12월 진행되며 이론교육, 현장실습, 선진지 견학 등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으로 운영된다.
무화과 과정은 ‘재배기술’, ‘병해충 관리’, ‘가공기술’ 등으로, 전통주 소믈리에 자격 취득 과정은 ‘전통주 제조 실습’, ‘자격 취득 지원’등으로 교육이 구성돼 있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영암농업대학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영암군농업기술센터 농업교육팀으로 하면 된다.
이정 영암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영암농업대학으로 지역 농업인의 전문성을 높이고, 무화과와 전통주 등 지역 특화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