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의회 행정복지위원회, 현장 방문 시행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4-18 10: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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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구의회 행정복지위원회 현장 방문 참가자들이 황이팅을 외치고 있다.
[문찬식 기자] 인천시 부평구의회 행정복지위원회가 16일 광명동굴과 시흥ABC행복학습타운을 방문, 사업 추진 현황을 시찰했다.

 

김숙희 위원장은 일제강점기의 역사 현장인 부평지하호 탐방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벤치마킹과 2023년 제3기 평생학습 도시로 지정돼 평생학습으로 행복한 부평을 만들기 위해 행정복지위원회에 우수사례 현장 방문을 제안했다.

 

위원들은 광명동굴을 위탁받아 운영 중인 광명도시공사 직원들로부터 설명을 들은 데 이어 광명동굴을 시찰했고 시흥시 평생학습과 직원들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시설을 둘러보며 우수사례에 대한 보고와 질의답변 시간을 가졌다.

 

이와 관련 김숙희 행정복지위원장은 “광명시를 대표하는 광명동굴은 잠재된 자원을 훌륭하게 활용한 우수사례로 부평구의 부평지하호 탐방 사업 진행에 있어 보다 진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공간의 제약을 극복한 풍부한 온라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보며 50만 부평구민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학습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며 “더 살기 좋은 부평을 위해 지속적으로 아이디어를 발굴, 집행부와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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