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경기안산지역자활센터 등 12개 서비스 제공기관 참여한 네트워크 회의 개최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4-24 09: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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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공단 안산지사 등 7개 협력기관과 경기안산지역자활센터 등 12개 서비스 제공기관이 참여한 네트워크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는 지난 22일 안산형 통합돌봄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건강보험공단 안산지사 등 7개 협력기관과 경기안산지역자활센터 등 12개 서비스 제공기관이 참여한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살던 곳에서 계속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중심이 돼 돌봄 서비스를 통합·연계해 제공하는 사업이다.

 

24일 안산시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는 안산형 통합돌봄의 추진 방향과 기관별 협력 방안을 공유하고, 돌봄 대상자를 중심으로 의료·복지·사회적경제 조직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지역 기반 통합돌봄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경숙 복지국장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돌봄 통합 지원 정책의 성공을 위해서는 민·관 협력이 핵심”이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속 가능한 돌봄 모델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력기관은 건강보험 공단을 비롯 국민연금공단 안산지사, 상록수 보건소, 장애인복지관, 행정복지센터, 장애인복지과 등 7개 기관이고 안산 YMCA,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요리조리 사회적 협동조합, 부곡종합사회복지관, 본오종합사회복지관, 새안산의원, 온내과 의원, 안산 한의사회, 안산약사회, 안산병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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