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군자새마을금고로부터 추석맞이 사랑의 쌀 기탁받아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9-11 1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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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는 지난 10일 군자새마을금고로부터 쌀 10kg 30포를 기탁받았다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군자새마을금고로부터 쌀 10kg 30포를 기탁받았다고 11일 밝혔다.

 

군자새마을금고는 매년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지난 설과 추석 명절에도 쌀과 후원금 등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군자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주민이 소외되지 않고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에 후원하게 됐다”라며 “따뜻한 마음이 다문화 취약계층 이웃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주시는 군자새마을금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다문화가정에 소중히 전달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기탁받은 후원 물품은 관내 다문화 및 외국인 지원 단체를 통해 배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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