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성포동 지사협, 한가위 ‘정(情)’나눔 활동 실천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9-10 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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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을 방문해 명절 인사와 이웃 간 ‘정(情)’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을 방문해 명절 인사와 이웃 간 ‘정(情)’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가위 ‘情’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추석을 맞이해 장애인과 자녀가 없는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40가구에 방문해 떡과 두유를 나누며 명절 인사와 안부를 전했다.

 

이번 나눔 사업은 그동안 지역사회 단체원들과 사업장 등 지역주민들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정기 후원한 소중한 성금으로 마련했다.

 

배입분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정기후원에 동참해 주신 기부천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항상 어려운 이웃들이 외롭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성포동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춘근 성포동장은 “추석맞이 나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지사협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이 없는 살기 좋은 성포동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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