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시설관리공단, ‘실버인지 놀이학교’ 특강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5-14 09: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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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 놀이 활동 통해 치매 예방과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

 북부교육문화센터 외부 전경 [사진=부평구시설관리공단]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 북부교육문화센터에서 ‘실버인지 놀이학교’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부평구청 평생학습관의 전문 지도사 인력을 연계해 운영되며 26일부터 7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인지 놀이를 통한 두뇌 기능 활성화와 치매 예방을 주제로 구성됐으며 건강 박수·기억력 체조·미술 활동 등 어르신들이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활동 중심으로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2회로 나눠 진행된다. 1차 접수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1회차부터 4회차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어 2차 접수는 6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실시된다.

 

5회차부터 8회차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북부교육문화센터 홈페이지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북부교육문화센터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낙영 이사장은 “이번 특강이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향상과 건강한 여가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맞춤형 특강 운영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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