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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대(代)가 함께 하는 대(大)성장 프로젝트 홍보 포스터 /자료제공=안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
[안양=송윤근 기자] 경기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안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관내 청소년 보호자를 대상으로 건강한 가족 공동체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 '삼대(代)가 함께하는 대(大)성장 프로젝트'를 오는 22일부터 10월까지 주제별로 나누어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4월에는 발달 단계에 따른 자녀 양육 방법의 이해, 5월은 심리검사 워크숍이 진행되며, 6월은 가족 구성원의 삶의 만족도와 행복감, 7월은 가족 간 갈등 이해 및 긍정적 의사소통 대처방법, 10월에는 삼대가 함께하는 가족놀이캠프가 운영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맞벌이 가정 보편화에 따른 조부모 양육 참여가 확대됨에 따라, 가족 내 조화로운 관계 형성을 도모하고 가족 공동체의 안정성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기획됐다.
관내 청소년 자녀를 둔 보호자가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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