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귀자 (사)재안산강원도민회 명예회장, 이민근 안산시장 예비후보 여성총괄 선대위원장 취임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5-12 06: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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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이민근 예비후보 캠프 여성위원회 발대식 모습( 김귀자 여성총괄 선대위원장은 제일 앞자리에 흰색 정장을 입고 자리하고 있다) /사진제공=이민근 안산시장 후보 선거 캠프
[안산=송윤근 기자] 5월 11일, 안산지역 향우회 역사상 첫 여성회장으로 선출된 김귀자 (사)재안산강원도민회 명예회장이 이민근 안산시장 예비후보 캠프 여성총괄 선대위원장으로 취임했다.

 

김 명예회장은 취임식에서 “사랑과 열정으로 우리는 하나”라는 도민회 슬로건처럼, 여성회원의 단합을 이끌어 이민근 예비후보의 재선 승리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귀자 명예회장은 인제군민회장, 강원힐링산악회장, 성포동 체육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발전에 앞장선 바 있으며, 안산시여성상 수상자이기도 하다. 김 명예회장은 2021년 강원도민회 제28대 회장 취임 후 사단법인화로 투명성을 높이고, 고향 산불·태풍 피해 성금 4천만 원 모금, 감자 16톤 직거래 판매 수익으로 안산시 기부 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이민근 안산시장 예비후보는 “김귀자 회장의 지역사회 리더십과 봉사 정신은 안산의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라며, “스마트 산업, 현대 도시, 포용 복지 공약 등 민선 9기 안산 발전의 완성을 위해 여성 네트워크를 강화하겠다”고 환영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안산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200여 명의 여성 지지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이민근 안산시장 예비후보 캠프 여성위원회 발대식과 임명장 수여식이 함께 진행되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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