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sbs '강심장' 방송 캡처 |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준이 '강심장'에 출연한 방송 장면이 게재됐다.
당시 방송에서 정준은 "술을 한 번도 안 마셔봤는데 양동근에게 '내가 널 전도하기 위해 소주 한 박스를 마셔야 한다면 마시겠다. 언제든 연락해'라고 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정준은 "어느 날 전화가 오더라. 양동근이 '준아, 그것 좀 쓰자. 어디로 와'라고 했다"며 "근데 너무 긴장이 됐다. 술을 한 번도 마셔본 적이 없었다. 31살이었는데 알코올을 한 번도 입에 댄적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준은 "기도하고 갔는데 막걸리를 주더라. 계획은 맛을 조금 보면서 알아가고 싶었는데 앉자마자 줬다"며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에 3잔 연속 원샷 했는데 술기운이 안 올라왔다. 계속 마셨는데 그때 알았다. 내가 안 취하더라"라며 주당임을 인증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