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개 노선 999대 운행, 배차간격 방학 이전 수준 회복
![]() |
| ▲ 광주광역시 제공 |
먼저 고등학교 3학년이 등교하는 20일에는 시내버스 44대를 증차해 922대가 운행한다. 증차 영향으로 시내버스 배차간격은 급행, 간선 노선이 2~3분, 중형버스가 운행하고 있는 지선노선은 3~4분 정도 줄어든다.
이어 27일부터는 121대의 시내버스를 증차해 총 101개 노선에서 999대가 운행된다. 이에 따라 감차했던 차량 모두 운행에 투입되게 되며, 배차간격도 방학 이전수준으로 회복할 예정이다.
시내버스 증차운행에 따른 노선별 시간표는 광주시 홈페이지‘버스운행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두영 시 대중교통과장은“지역경제 활성화 및 시민의 불편해소를 위해 시내버스를 증차 운행하게 되었다”며“이용 시민의 불안해소를 위해180여 명의 방역단과 운송업체 인력을 활용해 버스 내부 등을 철저히 방역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