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응암로 노후가로등 재정비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5-13 16: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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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등으로 교체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응암로 4.8km 구간의 노후된 가로등 개량 사업을 실시한다.

서울시 예산 10억원을 투입해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노후 가로등을 LED 가로등으로 개량하는 사업으로, 노후되고 파손된 보도 정비도 병행 실시 된다.

구는 이번 사업으로, 감전사고 예방 및 차량운전자의 눈부심을 방지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해 주민의 야간생활 편익 증진에 기여하고, 가로등 개량과 함께 굴착한 보도를 전면 재정비함으로 이중굴착을 방지해, 예산을 절감하고 보행약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미경 구청장은 ”앞으로도 야간에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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