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19 종로구 좋은간판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감꽃당’. (사진제공=종로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오는 30일~10월25일 구청사 본관(삼봉로 43), 종로홍보관(청진동 70-13), 청진지하보도 등의 지역내 주요 공간에서 ‘2019 좋은간판 공모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도시경관 개선에 대한 이해를 돕고, 조화롭고 품격 있는 간판 설치를 장려하기 위해 진행한 ‘서울시 좋은간판 공모전’ 및 ‘종로구 좋은간판 공모전’의 우수작품을 한자리서 만나볼 수 있다.
전시되는 ‘2019 종로구 좋은간판 공모전 시상식’ 작품은 총 7점으로 ▲대상 돈화문로 11다길 38에 위치한 ‘감꽃당’(익선동) ▲최우수상 ‘갤러리 낳이’ 외 2곳(연립형·인사동) ▲우수상 ‘필운동 사진관’과 ‘은나무’ ▲특별상 ‘이채’, ‘아야’, ‘소바의 온도’다.
아울러 올해 서울시 좋은간판 선정작의 총 11점 중 3점(최우수상 ‘경양식 1920’, 특별상 ‘아원’, ‘밀크공방’)을 종로구 업소가 수상함으로써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자치구가 됐다.
서울시와 종로구 좋은간판 공모전 입상 작품들은 지역내 주요공간외에도 주민 편의를 위해 구청 홈페이지 좋은간판 코너에서 볼 수 있다.
2019 종로구 좋은간판 공모전 시상식은 오는 30일 구청장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김영종 구청장은 “간판은 가게의 얼굴이자 골목의 얼굴, 나아가 종로의 얼굴이다. 꾸준히 좋은간판 공모전을 실시해 아름답고 개성 있는 간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홍보하고자 한다. 지역 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수준 높은 광고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쾌적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2008년부터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한글 중심의 디자인을 도입하고 한글 사용을 촉진시켜 주민들에게 한문화 콘텐츠의 중심지 종로에 산다는 자부심을 심어주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