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조례는 최근 경관 향상을 위한 국가 차원의 지속적인 노력과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증대, 경관 영향이 큰 대규모 사회간접자본(SOC) 시설 및 건축물 등의 경관관리 방안 마련을 위해서 지난해 12월18일 시행된 것으로, 총 34명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건축, 도시, 조경, 토목, 환경, 문화, 디자인, 야간경관 등 경관 관련 분야에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로 공정한 심의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자다.
위촉된 위원은 2년간 강동구 경관위원회에 소속돼 활동하게 되며, 일정규모 이상의 사회기반시설, 민간건축물과 공공건축물이 지역과 조화롭고 품격 있게 조성될 수 있도록 경관계획, 경관사업, 경관협정, 사회기반시설 및 건축물의 경관심의와 자문을 맡게 된다.
자세한 모집사항은 행정공개고시·공고란을 참조하면 된다.
이정훈 구청장은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경관 형성을 위해 경관위원회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강동구 경관의 발전을 위해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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