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구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전동킥보드 주차질서 확립 및 보행자 통행 불편 해소를 위한 협력 체계 마련 ▲분기별 실무협의회 및 연 2회 교통안전 캠페인 개최 ▲공유 퍼스널모빌리티(PM·개인형 이동수단) 제도 정비 등을 위해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구는 5000여대의 전동킥보드를 서비스 중인 ▲다트쉐어링(다트) ▲라임코리아(라임) ▲매스아시아(고고씽) ▲올룰로(킥고잉) ▲윈드모빌리티코리아(윈드) 포함한 7개 업체와 협력해 편리하고 안전한 공유 PM 이용환경을 조성한다.
또 ‘더강남’ 앱을 통해 업체와 민원 처리결과를 공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전동킥보드 이용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도 구축할 예정이다.
심인식 구 교통행정과장은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위해 업무협약 및 환경순찰 등 다양한 보행안전시스템을 구축해 ‘안전 도시, 강남’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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