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지난 3월11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파주 와동동 거주중인 56세 여성 A씨의 접촉자가 파악됐다.
A씨는 지난 3월 9일 오후 5시 3분부터 3월 11일 오전 8시 30분까지 일산백병원 응급실 다인 격리실에 머물렀다.
경기도 역학조사관의 현장조사 실시결과 접촉자는 병원관계자 10명, 환자 2명, 보호자 4명 등 총 16명으로 현재 자가격리 및 능동감시 중이며 병원 이외의 추가 이동 동선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응급실 방역소독은 완료된 상태로, 임시 폐쇄됐던 응급실은 3월 12일 오전 8시부터 진료재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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