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루머의 루머의 루머 누가 진리를 죽였나'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설리가 지난해 가을 다녔던 한 대학교를 방문했다. 설리와 함께 수업을 들었다는 이들은 설리가 학교 수업을 성실하게 들었다고 입을 모았다.
설리의 지인인 조이솝 씨는 "항상 맨 앞줄에 앉았다고 한다. 같이 간 친구는 맨 앞에 앉기 싫은데 진리가 매번 앞에 앉아 부담스러웠다고 했다"며 웃었다.
또 해당 대학교 관계자는 "그전 학기 수업은 한 학기 내내 참여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 학교가 연예인으로서 대접하지 않고 하나의 사람으로 대접하는 문화가 생기지 않았냐. 그것을 굉장히 고마워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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