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부경찰서(서장 안정균)는 3일 강당에서 경찰서 전 직원 참여한 가운데 호신, 체포술 무도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강력 범죄로부터 주민 뿐만 아니라 경찰관 자신을 보호하고 유사시 적극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현장초동조치 및 범죄대응능력을 향상시켜 엄정한 공권력을 확보하 ...
인천 삼산경찰서(서장 조정필)는 4일 운수업체인 ㈜태양여객을 방문, 운수업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교통질서 확립과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지선 지키기 및 안전띠착용 생활화와 음주운전, 무단횡단, 안전모 미착용에 의한 교통사고 실제사례와 동영상을 활용한 프로그램 등으로 진 ...
인천 계양경찰서(서장 안영수)는 4일 계양구 소재 신대초교에서 협력단체와 합동으로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계양구청 교통행정과 등 유관기관과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협력단체 회원들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보행 지도 및 교통 수신 ...
인천 강화경찰서(서장 이창수)는 4일 회의실에서 경찰서장, 각 과장, 파출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안정 및 법질서 확립 추진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부정, 불량식품 유관기관 합동 점검, 노인안전 교통 홍보, 다문화가정 범죄 예방 교실 운영 등 추진성과 및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해 심도 높게 ...
인천 부평경찰서(서장 조종림)는 4일 회의실에서 경찰서장, 각 과장 및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감안전도 향상 제고 방안에 대한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지역주민들이 범죄, 교통사고, 법질서 준수 등에 있어 얼마나 안전함을 느끼고 있는지에 대한 지표인 체감안전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방안에 대해 ...
부천 소사경찰서(서장 김학관)는 3일 심곡고가 사거리에서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음주운전 근절 교통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찰발전위원회 등이 합동으로 연말연시 들뜬 분위기 속에서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단속 강화를 통해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와 함께 음 ...
[시민일보]인천 부평경찰서는 3일 택시에 승객으로 탑승한 뒤 흉기로 기사를 위협하고 현금 등을 빼앗은 A씨(38)에 대해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7일 오전 3시45분께 인천 서구 가좌동의 한 길가에서 B씨(48)가 운행하는 택시에 승객으로 탑승한 뒤 기사를 흉기로 위협해 ...
[시민일보]무면허로 음주사고를 내고 도주하는 40대를 경찰이 5㎞를 추격해 붙잡았다.
경기 광주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김 모씨(45)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3일 밝혔다.
김씨는 2일 오후 2시9분께 광주시 장지동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83% 상태에서 옵티마 승용차를 운전하다 신호대기 중인 도 ...
[시민일보]특목고에 떨어진 것을 비관해 아파트에서 투신한 것으로 보이는 여중생이 중태에 빠졌다가 엿새 만에 사망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오후 5시40분께 경기 용인시 기흥구 한 아파트 화단에 A(15)양이 쓰러져 있는 것을 A양 어머니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양은 즉각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
[시민일보]부품 비리로 멈춘 신고리 원전 1·2호기와 신월성 1호기의 연내 재가동이 불투명해졌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신고리 1·2호기와 신월성 1호기에 대한 추가적인 정비 기간이 필요해 원자력안전기술원에 정기검사 연장 신청을 했다고 3일 밝혔다.
애초 지난달 27일까지였던 신고리 1호기의 ...
[시민일보]검찰이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아들로 지목된 채 모군의 개인정보가 불법 열람·유출되는 과정에 청와대 행정관이 개입한 의혹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장영수)는 3일 청와대 총무비서관실 조 모(54) 행정관이 채군 모자(母子)의 가족관계등록부 조회·열람 ...
해양경찰청(청장 김석균, 인천시 연수구 소재)이 지하비밀공장에서 해외 유명상표를 도용한 일명 짝퉁지갑을 불법 제조해 전국에 유통시킨 제조업자 2명을 검거했다고 3일 밝혔다.
해경 등에 따르면 이들 가운데 A(45세)씨를 상표법위반으로 구속하고 B(47세)씨를 불구속했는가 하면 정품시가 45억원 상당의 짝퉁지갑 6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