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전용혁 기자]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20일 오는 4월 총선에서 ‘민생살리기’를 위한 야권연대를 제안하고 나섰다.
심 대표는 이날 오전 신년기자회견을 통해 “야권의 분열로 집권당의 압승과 장기집권을 허용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총선 후보단일화에 맞춰진 야권연대는 국민의 ...
[전남=정찬남 기자]국민의당(가칭)이 내일 전남도당 창당대회를 열고, 전남으로부터의 담대한 변화의 시작을 선언한다.
황주홍, 박소정 공동창당준비위원장에 따르면, 국민의당(가칭) 전남도당 창당준비위원회가 오는 21일 오후 2시 전남 보성 다향체육관에서 창당대회를 개최한다. 주최 측은, 이날 행사에 전남 22개시군의 ...
이정식 사무처장, “9.15 합의 하지마자 다음날 합의 파기 수순으로”
이병훈 교수, “정부여당 5대 입법안 추진, 파탄에 이르는 문제로 지적”
[시민일보=전용혁 기자]한국노총이 노사정 합의 약 4개월 만인 지난 19일 전격 합의 파기와 노사정 위원회 불참을 선언하면서 논 ...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야권재편 과정에서 주도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지지율 격차가 무려 두 배 가량 크게 벌어진 것으로 조사돼 신당창당에 빨간불이 켜졌다.
여론조사기관 <리서치뷰>가 지난 15~17일(3일간) 신년 특집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 34.3% ▲더불어민 ...
김영환 “여전히 ‘친노 소굴’...박영선 탈당해야”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가 신년기자회견에서 당 대표 사퇴의사를 밝히며 야권통합 활성화에 기대를 거는 모습이었지만 시기적으로 너무 늦었다는 지적이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일 "문재 ...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4.13 총선을 앞두고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김무성 당 대표의 권유를 뿌리치고 서울 종로 출마를 강행하자 당내 경쟁자인 박진 전 의원과 정인봉 당협위원장의 후보단일화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 전 의원은 19일 MBC <신동호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정인봉 당협위원장이 어 ...
김무성 대표에 입당조건 '부산 사하을 100% 여론조사 경선' 제시
[시민일보=전용혁 기자]더불어민주당에 19일 탈당계를 제출한 조경태 의원이 새누리당에 입당할 것이란 관측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새누리당 관계자 등에 따르면, 조 의원은 최근 김무성 대표 등을 만나 자신의 지역구에 대해 100% 여론조 ...
朴 "후보단일화 논의 예정"VS. 鄭 "만날 이유없다"
[시민일보=이영란 기자]4.13 총선을 앞두고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김무성 당 대표의 권유를 뿌리치고 서울 종로 출마를 강행하자 당내 경쟁자인 박진 전 의원과 정인봉 당협위원장의 후보단일화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 전 의원은 19일 MBC 라디오 ...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가 19일 “선대위가 안정 되는대로 빠른 시간안에 당 대표직에서 물러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표는 이날 오전 신년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그게 지금 당에 가장 보탬이 되는 선택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문 대표는 ...
“국민의당 쪽과 연대가 자연스럽지만 조금 더 지켜봐야”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국민회의 창당을 준비 중인 무소속 천정배 의원이 19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회의 사이에서 줄타기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지적이다.
실제 천의원은 국민의당보다는 자신에게 더 적극적인 더민주와의 연대에 무게를 ...
조원진 “사실이면 국회의장이 해직 처리해야”
박형준 “이미 입장 밝혔고 입장에 변화 없다”
[시민일보=이영란 기자]국민의당 영입설이 돌고 있는 박형준 국회 사무총장에 대해 조원진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가 19일 "사실이라면 국회의장이 바로 해직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지난 8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이계안 전 의원이 19일 4.13 총선 경기평택을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이 전 의원은 이날 평택시청 브리핑룸 기자회견을 통해 “야당 분열이라는 엄중한 현실 앞에서 아무런 역할도 못한 채 시민 앞에 나선 것에 대해 사과 드린다”며 이 같 ...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친이계 진수희 전 의원이 19일 '작지만 큰 생활정치 실현'을 화두로 20대 총선 서울 성동구 출마를 선언했다.
진 전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진영논리와 계파의 울타리에 갇혀서 눈치보는 비겁한 정치가 아니라 '미움받을 용기'로 진정한 변화와 개혁을 이뤄내겠다"며 이같
중랑갑 주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무거운 책임감과 각오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습니다.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주민 여러분의 고견을 경청하겠으며 온 힘을 다해 주민을 위한 충실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평생 쌓아온 경제전문가와 시민사회활동가로서 주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작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