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구청장 김용일)는 매년 겨울철이면 백화점·대형할인마트등 다중이용시설에 화재등의 대형사고 발생이 빈번해짐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한 특별단속을 실시키로 했다.
12일 구는 오는 20일까지 관내 다중이용시설 28개소를 대상으로 건축·가스·전기·소방·유지관리 등 5개 분야에 걸쳐 전반적인 안전점검을 펼치기로 했다고 ...
관악구(구청장 김희철)가 ‘전국지방물가관리실적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구는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 동안 행정자치부가 실시한 물가관리 분야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기관표창과 함께 15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지급 받게 됐다고 11일 전했다.
구 관계자는 “다양한 물가관리 시책을 발굴, 안정적인 물가 관 ...
자원봉사에도 전문가 바람이 불고 있다.
광진구(구청장 정영섭)가 자원봉사활동에 전문가 개념을 도입·구성한 ‘전문가 봉사단’의 활동이 호평을 받고 있다.
98년 광진자원봉사센터가 개소한 이듬해 꾸려진 ‘전문가 봉사단’에는 의료, 사진, 미용, 외국어 등 전문지식과 기술을 가진 전문가들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 활발한 활동 ...
자치구가 대외협력의 증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자매결연을 맺은 중국상해시 보산구 대표단의 방문을 통해 양 도시간의 친선과 우호협력을 강화했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상해시 보산구와 경제, 문화 등의 교류를 통해 한국과 중국간의 대외 협력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중국 방문단을 ...
강남구(구청장 권문용)가 전국 각지의 농수축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 ‘직거래 장터’가 지난 7일과 8일 이틀동안 18억원의 수익금을 거두며 주민들의 열띤 호응 속에 마감했다.
구는 구청 앞마당에서 직거래 장터를 개장, 전국 각지에서 직접 수송해온 싱싱한 무공해 농수축산물을 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공급, 총 18억원 ...
강동구(구청장 김충환)가 올 한해 동안 시민보행권을 방해하고 가로환경을 저해하는 노점상과 노상적치물에 대한 특별정비를 실시한 결과 관내 대로변에 노점상이 거의 사라져 가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됐다.
구는 수시로 단속해도 끊임없이 다시 생기는 노점상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 올 초 둔촌로등 대로변에 가드레일과 휀스, ...
쓰레기 소각장 광역화 논란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주민들의 강한 반대와 우려 속에 어렵게 지어진 노원, 강남, 양천구자원회수시설(쓰레기 소각장)은 그동안 자체 쓰레기만 소각, 가동률이 34%에 그쳐왔다.
최근에는 쓰레기 종량제로 인한 쓰레기 감량으로 가동률이 급격히 하락해 30%에도 못 미치는 사태가 발생하자 행정기관 ...
평범한 주부들의 순수 아마추어 음악모임인 도봉여성합창단(단장 한영희·사진)이 각종 음악대회에서 발군의 기량을 펼치며 구 위상을 드높이는 등 구 홍보사절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달 25일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가 주관, 충북 제천에서 열린 제7회 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전국 시·도 ...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 청량리동과 전농2동사이에 위치한 떡전차도 육교가 역사속에 영영 사라지게 된다.
구는 전농로와 망우로 일대의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떡전차도 육교를 철기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철거공사로 역사속으로 사라질 떡전차도 육교는 지난 77년 폭7.5m 길이 100m 규모로 건설됐으나 통과차량 설 ...
대부분의 노래연습장이 술을 팔면서 주부들을 도우미로 고용, 탈법 행위를 일삼고 있는 가운데 이를 보다 못한 한 자치구가 이들 노래연습장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성북구(구청장 서찬교)는 8일부터 연말까지 노래연습장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노래방 191곳을 대상으로 경찰과 합동으로 집중단속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
동작구(구청장 김우중)가 실시한 ‘환경시설현장학습’이 청소년들에게 환경보전의 인식을 새롭게 했다는 평가다.
구는 청소년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기 위해 환경학습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환경시설현장학습은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환경 가치관과 환경보전 생활화를 유도하기 위해 실시했다는 것이 구 관계자의 설명이다. ...
탄천유역에 자리한 강남구등 6개 자치단체장들이 탄천살리기에 뜻을 같이한 데 이어 이번에는각 자치단체별로 향후 추진계획을 수립, 탄천·양재천 유역 수질개선사업에 박차를가하고 있다.
강남구(구청장권문용)는 지난달 4일 탄천·양재천 유역 환경행정협의회실무 회의를 개최한결과 각 자치단체별로 기본계획을수립하고 공유함으로써 사업 ...
“신비하고 환상적인 마술세계로 오세요.”
강북구(구청장 김현풍)는 9일 남녀노소 구분 없이 다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매직쇼를 오후 3시와 5시 2회에 걸쳐 구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한다.
공연내용은 관객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퀴즈풀이, 어린이 가면댄스, 빙고게임을 비롯 현재 롯데월드 가든스테이지에 고정 출연하고 있는 ...
그동안 지하철 출입구 이전문제로 지연됐던 왕십리 문화공원(조감도)이 이달 말 지하철 왕십리역 부근에 들어선다.
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왕십리 종합개발의 일환으로 왕십리 문화공원을 지난달까지 조성할 계획이었으나 지하철 출입구 이전 등 다른 공사의 사업부지 점유문제로 조경공사가 미뤄져 예정보다 한달 늦어진 이번 달 안에 ...
◆강동
최근 자체적으로 재건축 안전진단을 실시하기로 한 강동구(구청장 김충환)가 건축물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예방하기 위해 20년 이상 된 소규모 건축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에 들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점검은 관계 법규에서 규정하고 있는 정밀점검은 아니지만 노후 된 건축물의 구조적 문제점들을 정밀히 진단해 건물 ...
종로구(구청장 김충용)가 직원들의 친절서비스 마인드를 높이고 관내 문화재의 정신문화를 바로 알기위한 정신교육을 실시해 화제다.
7일 구에 따르면 이날 구청 대강당에서 7급이상의 직원을 대상으로 황학정(서울시 유형문화재 제25호) 사두이며 오성연구회 이사장을 맡고 있는 이동희 박사를 특별초청해 ‘종로문화와 선비정신의 고향 ...
교통정체가 심한 성동교 남단지점에 장안교에서 성수교 방향 간선도로로 직접 진입할 수 있는 우회도로가 개설된다.
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성동교 남단 교차지점에 폭4.5m×길이388m의 우회도로(위치도)를 오는 10일 착공, 내년 10월말 준공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현재 성동교 남단 동부간선도록 교차지점은 장안교 ...
◆중구, 13~27일 ‘문화한마당’ 행사 다채
중구(구청장 김동일) 청소년 수련관이 수능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마련했다.
중구청소년수련관은 6일 그동안 시험준비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전한 문화적 감성을 개발시키기 위해 문화한마당, 성교육, 테마캠프 등의 문화행사를 개최키로 했다고 밝혔다 ...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홀로 살아가는 노인들이나 소년소녀가장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해피콜 상담센터’를 다음달부터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해피콜 상담센터는 독거노인, 소년소년가장 등 주위의 세심한 보살핌이 필요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화방문을 해 안전을 돌봐주고 말벗이 되어주는 프로그램이다.
구는 이달 말까지 전 ...
잊혀져 가는 전통주를 되살리기 위해 한 자치구가 향토 술 찾기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강북구(구청장 김현풍)는 일제시대를 거치며 단절위기를 맞은 전통주를 복원하고 지역음식문화로 발전시키기 위해 이달부터 내년 1월말까지 ‘아름다운 가양주(家釀酒·일반 가정에서 빚는 술)를 찾습니다’ 공모전을 연다고 6일 밝혔다.
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