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상호(41)가 데뷔 18년 만에 TV드라마 주연을 꿰찼다.
18일 첫 방송되는 OCN 10부작 '특수사건전담반 텐'에 주상욱(33), 조안(29)과 함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걸어다니는 범죄사전'으로 불리는 24년차 베테랑 형사 '백도식'역이다.
타고난 직감과 육감으로 범인을 집요하
MBC TV '우리들의 일밤-서바이벌 나는 가수다'에서 김경호(40)가 역대 최고 득표율을 올렸다.
김경호는 6일 오후 방송된 '나는 가수다' 제9라운드 1차 경연에서 박미경(46)의 '이유같지 않은 이유'를 불러 사상 최고 득표율인 29%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나는 가수다'
채널CGV의 4부작 TV영화 'TV 방자전'이 평균시청률 1.51%로 출발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5일 자정 'TV 방자전' 첫회 최고시청률은 2.475%다. 30대 여성시청률은 평균 1.274%, 최고 1.932%까지 올랐다. 시청점유율은 평균 18.21%다.
몰래 사랑 ...
아프리카에서도 '달인'이었다.
'병만족'의 정글 생존기를 담은 SBS TV 리얼리티 프로그램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연출 정순영)의 맏형 김병만(36)이 회를 거듭할수록 낯선 정글 생활에 척척 적응해가고 있다.
김병만은 지난달 22일 방송을 시작한 이 프로그램에서 개그맨 류담(32), 탤런트 리키
코리안 드림을 가슴에 품고 고국 무대를 노크한 재미동포 혼성듀오 '투개월'이 눈물을 삼켰다.
4일 밤 11시 서울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생방송으로 펼쳐진 케이블채널 M넷 '슈퍼스타K 3' 준결선에서는 투개월을 비롯해 3인 그룹 '버스커 버스커', 4인 그룹 '울랄라 세션' 등 3개 팀
MBC TV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2'가 한 달여 만에 자체 최고시청률을 갈아치웠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4일 방송된 '위대한 탄생2'는 전국기준 16.6%를 기록했다. 전주 15.1%에서 1.5%포인트 상승한 시청률이다.
특히 지금까지 이 프로그램의 ...
KBS 2TV 수목드라마 '영광의 재인'이 SBS TV '뿌리깊은 나무'를 약 4%포인트 차로 따라붙었다.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일 '영광의 재인'은 시청률 13.3%를 찍었다. 27일 11.5%에서 2%포인트 가까이 올랐다.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뿌리깊은 나무'는 17.4%
지난 해 개봉한 영화 '방자전'이 TV무비로 나온다. 채널CGV가 5일부터 4주 동안 토요일 밤 12시에 'TV 방자전'을 방송한다.
영화와 마찬가지로 춘향과 방자, 몽룡의 3각관계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하지만 캐릭터들의 성장 배경이나 성격 등이 다르다
'방자'는 영화 속 김주혁(39)보다
SBS TV가 새롭게 선보이는 코미디 프로그램 '개그 투나잇'이 사회성을 강조했다.
연출자 안철호 PD는 "시청자들의 요구가 개그프로그램을 보면서 조금씩 변해가는 것 같다. 2003년부터 시작해 2010년까지 '웃찾사'를 통해 7년8개월 동안 많은 웃음, 실망을 줬다. 지금은 시청자들이 개그프로그램을 통해 바라
첫회 류시원 조명… 부활·소시등 연달아 방영
KBS 2TV 다큐멘터리 '스타 인생극장'이 월~목요일 저녁 7시45분에 신설됐다.
한 명의 스타 혹은 그룹을 4회에 걸쳐 조명한다. 7일 한류스타 류시원(39) 편을 시작으로 그룹 '부활', '소녀시대', 탤런트 김갑수(54), 모델 장윤주(31) 편을
SBS TV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이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0월31일 '천일의 약속' 제5회는 시청률 15.5%를 기록했다. 10월25일 제4회 17.5%에서 2%포인트 떨어졌다.
극작가 김수현(68)씨가 4년 만에 집필하는 미니시리즈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
개그맨 권영찬이 SBS 모닝와이드 ‘스타다큐’에 출연해 결혼후 4년만에 얻은 아들에 대한 사랑을 보여줘 화제다.
권영찬은 스타다큐에서 제48회 대종상영화제 홍보·마케팅 총괄이사를 보며, 바쁜 방송일정과 강의 일정에도 불구하고 아들 도연군의 목욕을 본인이 꼭 시킨다고 밝혔다.
권영찬은 현재 한국경제TV '백 ...
노래실력은 물론, 미모에다 영국 명문대 출신 현지 유명 회계법인의 회계사라는 직업 등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엄친딸'로 주목받은 배수정(25)이 눈물을 삼켰다.
28일 밤 방송된 MBC TV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2'는 '위대한 캠프2'로 치러졌다. 1차를 통과한 70개팀 중 파이널 미션에 도전할 34개
한국의 UN가입 20주년을 맞이해 KBS 1TV 특별기획 '희망로드 대장정'이 7회에 걸쳐 생방송된다.
우리나라는 원조를 받던 수혜국에서 한국인 UN 사무총장을 배출한 후원국으로 성장했다. '희망로드 대장정'은 스타 8명이 기아와 빈곤으로 허덕이고 있는 아시아, 아프리카 대륙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을 전한다.
EBS TV '다큐프라임-남편이 달라졌어요' 시즌2가 27일부터 11월17일까지 목요일 밤 9시50분에 방송된다.
일곱 쌍의 부부가 부부치료 전문가들의 도움으로 3개월에 걸쳐 변화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인정받고 싶어하는 남편'은 국화빵을 굽는 아저씨와 여대생으로 만나 열애 끝에 결혼했지만 갈등을 겪는 ...
EBS TV가 기획특강 '도올 김용옥의 중용, 인간의 맛' 방송 축소를 검토 중이다.
EBS 관계자는 26일 "김 선생이 EBS 심의실로부터 지속적인 비속어와 부적절한 어휘 사용, 특정종교와 직업 비하 등 여러가지 문제를 지적받았다"면서 "심의실이 서너차례 지적했는데 개선되지 않아 제작진에게 조치가 필
일요일 예능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달려온 KBS 2TV '해피선데이'가 MBC TV '우리들의 일밤'에게 왕좌를 내줬다.
AGB닐슨 미디어리서치는 23일 '해피선데이'의 시청률을 16.2%로 집계했다. 1시간 가량 늦게 시작한 '우리들의 일밤'의 16.4%에 못 미치는 수치다.
이날
SBS TV 주말드라마 '내사랑 내곁에'가 자체 최고시청률을 올리며 막을 내렸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3일 '내사랑 내곁에' 제50회는 전국시청률 19.8%를 기록했다. 22일 49회 시청률 19%에서 0.8%포인트 상승했다.
권선징악이었다. 그동안 악행을 일삼던 '배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