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 근거없는 공수처법, 히틀러 등 다수 지지업은 독재권력과 같아""지금은 체제 전복적 상황 진행되는 중...박근혜 탄핵을 그 시발점으로 봐"[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당대에 손꼽히는 국제정치학자로 노태우 정권 당시 국무총리를 지냈던 노재봉 전 총리는 24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qu
친문 표심만 의식...‘컨벤션효과’ 기대 어려워[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더불어민주당 '3무' 전당대회가 '권리당원 표심을 잡기 위한 '친문 충성경쟁' 과열로 “남 탓” 경연장이 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3일 현재 민주당 당 대표와 최고위원 후보들은 일제히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때리기에 집중한 모습이다.
주호영, TV조선에 자문 요청...김종인, “어럽다” 일축[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가 지난 20일 TV조선 '미스터트롯'의 서혜진 제작본부장과 만난 것으로 24일 확인됐다.이 자리에서 주 원내대표는 내년 4월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 경쟁력과 흥행성을 갖춘 후보를 내는 방안에 대해 자문 ...
문 대통령도 하락세 멈춰 ...긍정 45.1% < 부정 52.3%[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하락세를 멈추고 동반 반등하자 “코로나 정국이 벼랑 끝에 선 민주당을 다시 구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처음으로 미래통합당에 지지율 역전을 허용했던 민주당이 ' ...
김부겸 “국민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더라도 서울.부산 후보내야”전재수 “명분-실리 측면에서 반성하고 후보 내지 않는 게 맞다”[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미래통합당이 20일 귀책 사유를 들어 내년 4월 경남 의령 군수 보궐선거에서 당 후보를 내지 않기로 하면서 서울·부산시장 선거와 관련해 같은 이유로 무공천 압박을 받 ...
방역지침 따라 여의도 당사에서 최소인원으로 전대 진행[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가뜩이나 국민의 무관심 속에서 진행되고 있는 민주당 전당대회가 수해에 이은 코로나19 '직격탄'으로 흥행부진에 빠진 가운데 민주당 고민만 깊어지는 모양새다. 장철민 민주당 전국대의원대회준비위원회 대변인은 19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브 ...
“전광훈 목사를 키운 건 8할이 통합당”[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최근 사랑제일교회 등에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집단 감염 문제를 두고 여야 간 논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통합당은 석고대죄를 하는 게 우선”이라고 말했다.소 의원은 19일 오전 KBS <김경래의 최강시사>와의 인터뷰에서 ...
“국민 눈높이에 덜 맞아 지지율 하락”[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경선에 출마한 노웅래 의원이 19일 최근 당의 지지율 하락 현상과 관련, “촛불정권 들어선 이후 민심에 둔감해진 면이 있다”고 꼬집었다.노 의원은 이날 오전 KBS <김경래의 최강시사>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새지도부는 당내 분 ...
“내수활성화 위해 특별 연휴 기간 지정 등 경각심 떨어져”[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최근 코로나19 집단 감염 확산으로 2차 대유행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미래통합당 추경호 의원이 “원인 제공을 정부에서 하고 있다”며 정부의 방역 대책에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추 의원은 19일 오전 bbs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정 ...
“과격한 편 가르기에 절대 동의할 수 없어”[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미래통합당이 이른바 ‘친일 청산’ 광복절 기념사로 논란을 불러일으킨 김원웅 광복회장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연일 이어가고 있다.통합당 배준영 대변인은 17일 오전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광복절에 한 무도한 말씀에 대해 (김원웅 회 ...
조응천 “말로만 민생, 3무 전대 비정상" 작심 비판신동근 “동의 못해...보수 프레임, 내부 언급 안돼"[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이 지지율 하락 속에서 8·29 전당대회마저 흥행 부진으로 고전 중인 가운데 당내에서 미묘한 균열 조짐이 나타나고 있어 주목된다.조응천 의원이 18일 전당대회를 ...
34세 처제 소유 고가 아파트 전세 입주도 차명의혹[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청와대가 김대지 국세청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사실상 핵심 인사 규정으로 자리잡은 '1주택' 조건에 치중하느라 정작 역대 고위 공직자들의 단골 낙마 소재였던 위장전입 검증에 소홀했다는 지적이다. 특히 김 후보자가 김 후보자 처제 소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