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국민의힘이 차기 당 대표 경선에서 당원 투표 100% 적용을 추진 중인 가운데 국민의힘 조수진 의원이 21일 “이준석 전 대표가 남긴 후유증”이라고 말했다.조 의원은 이날 오전 YTN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저도 작년에 6.11 전당대회에 출마했지만 당심과 민심이 정확하게 일치했 ...
강신욱 전 통계청장 통계 왜곡에 문 정권 개입 주장도[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국민의힘은 20일 통계조작 논란에 휩싸인 전임 문재인 정부를 향해 '조작정부'라며 감사와 수사를 통한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감사원은 문재인 정부가 ‘소득 주도 성장(소주성)’ 정책의 부작용을 감추려고 소득·고용·집값 등 주요 통계를 고의로 ...
신 의원 태우러 돌아간 탓에 현장 20분가량 늦게 도착 의혹 [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이태원 참사 당시 닥터카에 탑승해 논란이 된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특별위원직에서 사퇴했다.참사 당일 명지병원 재난의료지원팀(DMAT)팀이 현장에 출동하는 과정에서 신 의원 자 ...
“대장동 사건, ‘공적 지위 이용해 사익 챙긴 사건’”[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단군 이래 최대 토건 비리로 불리는 대장동 개발 의혹 사건을 추적해 온 김경율 회계사는 19일 “악(惡)을 형상화한다면 이재명 모습일 것”이라고 직격했다.김 회계사는 이날 <월간조선> 인터뷰에서 ‘대장동 사건’에 대해 “공적(公的) 지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