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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서 빙속으로 종목 바꿔 '성공시대' 활짝
차재호 2010.02.24
이승훈(22. 한국체대)이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아시아인 최초로 빙속 장거리 금메달을 따냈다. 쇼트트랙에서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전향한지 6~7개월여만에 일궈낸 기적이다. 아시아인으로서는 힘들다는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금메달을, 그것도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면서 따냈다. 이승훈은 24일(한국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
이승훈, 男 빙속 1만m 올림픽 新 금메달
차재호 2010.02.24
2010 밴쿠버동계올림픽 남자 스피드스케이팅에 출전한 이승훈(22. 한체대)이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승훈은 24일 오전 4시(한국시간) 캐나다 리치먼드 올림픽 오벌에서 펼쳐진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만m 경기에서 12분58초55의 올림픽신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지난 14일 남자 5000m에서 은메달을 따내 한국 최 ...
金!연아 여왕 즉위식 막올랐다
차재호 2010.02.23
"올림픽 금메달…이번에야말로 진검승부다!" 드디어 결전의 날이 눈 앞으로 다가왔다. '동갑내기 라이벌' 김연아(20. 고려대)와 아사다 마오(20. 일본)가 올림픽 금메달을 놓고 맞대결을 벌인다. 이미 주니어 무대 때부터 라이벌 구도를 형성해온 김연아와 아사다의 대결은 이번 올림픽을 앞두고 세계적인 관심을 모았다.
해외 언론, 김연아 인기에 '와우'
차재호 2010.02.22
'피겨여왕' 김연아(20. 고려대)의 인기에 대해 유력 해외 언론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AP통신은 22일(한국시간)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금메달을 노리고 있는 김연아의 간단한 인터뷰를 소개하고 김연아의 폭발적인 인기에 대해 소개했다. 전날 이 통신은 김연아의 첫 공식 훈련 내용을 소개 ...
피겨퀸 김연아, 조추첨 '만족'
차재호 2010.02.22
'피겨여왕' 김연아(20. 고려대)가 금메달을 향한 여정을 기분좋게 시작했다. 쇼트프로그램 조 추첨에도 운이 따라줬다. 김연아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퍼시픽 콜리세움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연기순서 추첨에서 23번을 뽑았다. 김연아는 30명 ...
또 금빛 질주… 올림픽 2관왕
차재호 2010.02.21
21일 오후(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시움에서 열린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1위로 골인한 이정수와 2위로 골인한 이호석이 환호하고 있다. 이정수의 금메달 획득으로 한국은 쇼트트랙 남자 1000m에서 지난 2006년 토리노동계올림픽에서 이어 대회 2연패에 성공하면서 역대 6차 ...
女 쇼트트랙, 中 만리장성 벽에 무릎
차재호 2010.02.21
예년에 비해 다소 약한 전력이라고 평가됐던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중국의 만리장성에 막혀 금메달을 놓쳤다. 이은별(19. 연수여고)과 박승희(18. 광문고)는 21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퍼시픽콜리세움에서 열린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1500m 결승에서 중국의 저우양(19)에게 밀려 은, 동메달에 머물렀다 ...
이정수, 1000m 金… 쇼트트랙 '2관왕'
차재호 2010.02.21
2010밴쿠버동계올림픽에 나선 한국이 대회 4번째 금메달 사냥에 성공했다. 이정수(21. 단국대)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퍼시픽콜리세움에서 열린 대회 남자 쇼트트랙 1000m 결승에서 1분23초747의 올림픽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14일 남자 15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
김연아, 밴쿠버 빙질 적응 'OK'
차재호 2010.02.21
2010 밴쿠버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금메달을 노리는 '피겨여왕' 김연아(20. 고려대)가 첫 공식 연습을 갖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섰다. 김연아는 21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차분한 분위기 속에 첫 연습을 마쳤다. 이날 관중석은 금메달에 도전하는 세계 피겨 스타 ...
모태범, 빙속 1500m 5위 선전
차재호 2010.02.21
한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모태범(21. 한체대)이 1500m에서 메달을 추가하지 못했다. 모태범은 21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리치몬드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2010밴쿠버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 경기에서 1분46초47로 결승선을 통과해 5위에 그쳤다. 이번 대회 500m 경기에서 금메달, ...
'황제의 귀환' 웃음 짓는 우즈 스폰서들
차재호 2010.02.21
19일(현지시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공개적인 사과로 ‘황제의 귀환’을 손꼽아 기다리는 나이키(Nike)를 비롯한 그의 스폰서들이 희색을 보이고 있다고 CNN머니가 보도했다. 우즈의 스폰서는 나이키 외에도 게토레이, 질레트, EA(일렉트로닉아츠) 등이 있다. 이들은 지난 11월 우즈의 스캔들이 처음 불거진 이후 ...
男 쇼트트랙, 5000m 계주 결승 진출
차재호 2010.02.18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10밴쿠버동계올림픽 5000m 계주에서 결승에 안착했다. 이호석(24. 고양시청)-성시백(23. 용인시청)-곽윤기(21. 연세대)-김성일(19. 단국대)가 조를 이룬 한국은 18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퍼시픽 콜리시움에서 열린 대회 5000m 계주 준결승 1조 경기에서 1위로 결승에 올랐 ...
金만큼 값졌던 이규혁의 4전5기
차재호 2010.02.18
신동이 대표팀의 맏형이 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흘렀다. 그리고 그 긴 시간 동안 도전은 멈추지 않았다. 이규혁(32. 서울시청)은 18일(한국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리치몬드 오벌에서 열린 2010밴쿠버동계올림픽 남자 1000m에서 1분9초92로 결승선을 통과해 9위에 그쳤다. 길고 길었던 올림픽 메달의 꿈은 이 ...
모태범, 빙속 1000m 銀… 또 일냈다
차재호 2010.02.18
한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의 '에이스'로 떠오른 모태범(21. 한체대)이 2010밴쿠버동계올림픽에서 자신의 두 번째 메달을 목에 걸었다. 모태범은 18일(한국시간) 캐나다 리치몬드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2010밴쿠버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경기에서 1분09초12로 결승선을 통과해 은메달을 따냈다. 세계 ...
이상화, 아시아 첫 女빙속 '金'
차재호 2010.02.17
17일 오전(한국시간)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 금메달을 차지한 이상화가 태극기를 들고 경기장을 돌며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상화 금빛질주, 시청률 '18.5%'
차재호 2010.02.17
한국에 세번째 금메달을 안긴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결선 시청률이 18.5%로 집계됐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7일 SBS TV가 생방송한 여자 500m 결선 2차 경기의 실시간 시청률 은 18.5%, 점유율은 36.8%다. 최고 시청률은 경기 종료 직후인 오전 9시5분에 나왔다. 시청률 25.3%, ...
"박지성, ""부지런히 움직였다"" 평점 7점"
차재호 2010.02.17
'산소탱크' 박지성이 높은 평점으로 자신의 맹활약을 인정받았다. 영국의 스포츠전문매체인 '스카이스포츠'는 17일 오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스타디오 산 시로에서 펼쳐진 AC밀란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2009~2010 16강 1차전에서 풀 타임 활약한 박지성(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하 맨유 ...
박지성 풀타임… 맨유, 밀란에 3-2 역전승
차재호 2010.02.17
'산소탱크' 박지성(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하 맨유)이 두 경기만에 선발출전해 풀 타임 활약했다. 박지성은 17일 오전 4시 45분(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스타디오 산 시로에서 펼쳐진 AC밀란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2009~2010 16강 1차전에 선발출전, 전후반 90분을 모두 소화 ...
女빙속 사상 첫 金 따낸 이상화는?
차재호 2010.02.17
이승훈(22)과 모태범(21. 이상 한국체대)에 이어 반가운 소식을 전해온 이상화(21. 한국체대)는 이미 한국에서는 적수가 없는, '단거리 여제'나 다름없다. 이상화는 17일(한국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리치몬드 오벌에서 열린 2010밴쿠버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1차 레이스(38초249)와 2 ...
이상화, 女빙속 첫 金… 빙속 르네상스 열었다
차재호 2010.02.17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이상화(21. 한체대)가 한국에 3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이상화는 17일(한국시간) 캐나다 리치몬드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2010밴쿠버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37초85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1차 레이스(38초24)와 합산해 76초09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