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강남 상권의 중심이 된 코엑스몰, 부산상권의 신세계 센텀 시티,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이어 일산 레이킨스몰이 내달초 오픈(예정)을 앞두면서 일산 상권이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일산 코엑스 주변으로 현대백화점, 홈플러스가 먼저 8월말 오픈했고 뒤이어 메가박스가 9월초, 레이킨스內 전문 쇼핑몰(1~2F ...
올 추석 차례상 비용이 이상기온과 기상악화 등으로 인한 농수산물 가격상승의 영향으로 물가가 크게 올라 추석 장보기로 인한 가계부담이 늘어날 전망이다.
14일 메가마트에 따르면 21개 주요 제수용품 가격동향을 근거로 4인가족 기준 올해 추석 표준 차례상 예상비용을 산정한 결과, 지난해 18만4700원보다 17%가량 오른 ...
우리나라가 올해 사상 최초로 '수출 8강' 진입이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은 올해 우리나라의 세계 수출액은 IT제품 수출호조 등의 영향으로 상반기
에 이어 하반기에도 호조를 지속할 것이라며 이같이 전망했다.
수출 통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수출액은 2215억 달러로 지난해 9위에서 ...
서울 가락시장은 14일과 15일 이틀 동안 양천구 신영시장, 답십리 현대시장, 공릉동 도깨비시장 등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시장 7곳에 무 3만개, 배추 1만6800포기를 시중 가격 절반 수준으로 공급한다.
14일 서울시농수산물공사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추석 농수산물 물량수급대책의 일환으로 성수기 물량을 확보하지 못한 전 ...
8. 29 부동산 대책에 따라 부활한 총 1조원 규모의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이 13일 시작된다.
지난 2001년과 2005년에도 실시된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은 세대주 전원이 주택을 소유한 적이 없는 무주택가구가 주택을 첫 구입할 경우 자금을 지원해 주는 제도다.
이번 대출은 내년 3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실시 ...
SK건설은 지난 서울특별시 종로구 구기동에 위치한 청운양로원에서 ‘가족과 함께 하는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자원봉사는 SK건설 임직원과 가족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후 1시부터 약 4시간 동안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청운양로원의 노인들을 위해 꽃과 새, 나비 등의 그림들을 건물내 빈 ...
서희건설은 다음달 강남역 서희스타힐스 오피스텔 341가구에 대한 분양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37-18번지에 위치한 강남역 서희스타힐스는 지하 6층~지상 12층 1개 동 규모로 지상 1층은 상가, 지상 2층 이상부터는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계약면적 50~69㎡의 소형 평형으로만 구성 ...
우리나라 10대 건설사에서 최근 3년간 150명이 넘는 근로자가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한나라당 이정선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7년부터 2010년 6월까지 국내 10대 건설회사 현장에서 141건의 산업재해가 발생해 154명의 근로자가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10대 건 ...
조달청이 추석을 앞두고,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조달청(청장 노대래)은 물자·공사대금 즉시 지급, 계약관련 애로사항·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등 추석을 앞두고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지원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연간 구매 물품의 약 70%를 중소기업으로부터 구매하는 조달청은 ...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13일 “지난 30년간 협력업체를 챙겨 왔지만, 그 단계가 2, 3차로 복잡해지면서 어려운 점이 있었다”며 “앞으로 2, 3차 협력업체까지 포함해서 좀 더 무겁게 생각하고 세밀하게 챙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이명박 대통령과 재계 총수들간 조찬간담회에 참석해 “동반성 ...
12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양양군 주최로 열린 ‘송이 및 송이가공식품 시식행사’에서 모델들이 금빛 액자에 담긴 1등급 양양송이를 선보이고 있다. 인공으로 재배가 불가능한 양양송이는 작년에 1등급이 1㎏당 136만원의 가격을 기록하면서 ‘금송이’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뉴시스
서울 지역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격이 1년 2개월만에 1800만원선 밑으로 떨어졌다.
반면 3.3㎡당 전세값은 같은 기간 매주 상승세를 지속하며 12% 이상 상승했다.
1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서울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는 1799만8500원으로 60주만에 1700만원대로 내려 ...
8·29 부동산 대책 이후 수도권에서 3억원 이하 저가아파트의 낙찰가율이 소폭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경매정보업체 디지털태인에 따르면 대책 발표 이후 열흘간(8월30일~9월8일) 수도권 3억원 이하 아파트 낙찰가율은 80.25%를 기록했다. 이는 대책발표 직전 열흘(8월 19일~28일)간 낙찰가율인 79.35% ...
부동산 침체기간에도 선전했던 공공부문의 아파트나 상가에 대한 선착순 계약이 최근 봇물을 이루고 있다.
LH와 SH 등은 주택 및 상가의 잔여물량 해소를 위해 자격제한없이 매입할 수 있는 선착순 수의계약을 실시하고 각종 혜택까지 주고 있다.
9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LH가 선착순으로 분양중인 아파트는 전국 ...
최근 부동산의 기조가 ‘소형’으로 옮겨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1인 가구의 증가 추세 때문이다. 신혼부부, 독신자, 직장인 등 1~2인 가구가 급증, 통계청은 2020년에는 1~2인 가구가 전체 가구 수의 47.1%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부동산 전문가들도 앞으로 소형 오피스텔이 부동산 투자처 가운데서도 강자로 떠오 ...
GS건설이 한 집에 동시에 3가구가 살도록 해 임대수익을 높이는 ‘수익형 임대평면’을 선보였다.
GS건설은 2가구의 세입자에게 임대를 줄 수 있는 ‘더블 임대수익형 평면’을 개발해 지난 6일 저작권 등록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평면은 기존에 1가구의 세입자를 둘 수 있었던 평면과 달리 3개 가구가 각각 독립적 ...
현대산업개발이 지난 주말 동안 서울에서 재개발 사업을 잇달아 수주했다.
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1일 서울 마포구 아현 1-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과 12일 아현2지구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연이어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아현 1-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지하 3층~지상 30층 5개동 규모로 총 463가구를 짓 ...
시공사인 일신 G&C는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572-3, 4번지에 소형 오피스인 유토피아(U-TOPIA) 42실을 분양중이다.
해당 건물 7~8층에 들어서는 벤쳐 오피스 타운으로 층당면적은 488.23㎡규모이며, 4가지 타입으로 공급면적은 23.02~29.79㎡이다.
인근에 대야뉴타운 조성으로 인구유입이 예상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