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여개 유명 내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겨울 언더웨어 대전에 이마트는 ‘발열소재’ 물량을 작년 보다 3배 이상 늘렸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 ‘발열내의 150만점 기획전’을 열고 지난 한해 가장 큰 인기를 끌었던 트라이 내복세트를 8800원에, 비너스·비비안과 공동 기획해 할인점 업계 최초로 선 보이는 발열 팬티와 브라를 각각 4800원과 1만8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언더웨어 유명 브랜드대전’에서는 휠라인티모, 슈비너스 등 국내 유명 브랜드 내의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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