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금융투자협회와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5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2961억원이 순유출됐다.
이는 전날 4617억원이 빠져나간 것보다 줄어든 수치이지만 여전히 큰 규모다. 코스피가 1900선을 회복하면서 차익 실현 흐름이 거세진 것으로 풀이된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682억원이 빠져나가 14영업일째 순유출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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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