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earch: 7,740건
추신수, 연봉 조정신청… 최소 300만달러
관리자 2011.01.17
‘추추 트레인’ 추신수(29.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사진)가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에 연봉조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메이저리그 선수노동조합은 1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무국에 연봉조정 신청서를 제출한 선수 119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추신수도 연봉조정을 신청했다. 추신수 이외에 프 ...
조광래 “인도전, 주전 모두 출전”
관리자 2011.01.17
한국의 조 1위 달성 여부는 결국 인도전으로 넘어갔다. 조광래 감독(57)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이 오는 18일 오후 10시15분(한국시간) 열릴 예정인 인도전에서도 베스트 11이 모두 선발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조광래 감독은 “8강에서 어느 팀을 상대하느냐에 관계없이 우리의 플레이를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
구자철 ‘킬러본색’ 폭발
관리자 2011.01.17
고작 두 경기를 치른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놀랍기만 한 활약상이다. 팀의 무승부로 활약에 빛이 바랜 것이 못내 아쉽다. 조광래호의 ‘필승카드’ 구자철(22. 제주)이 본선 조별리그 최대 난적으로 꼽힌 ‘사커루’ 호주와의 맞대결에서 선제골을 뽑아내며 절정의 기량을 과시했다. 구자철은 14일 오후 10시15분(이 ...
‘골대 불운’ 북한, 8강 빨간불
관리자 2011.01.17
19년 만에 아시안컵 본선 무대를 밟은 북한 축구가 강력한 우승후보 이란에 무릎을 꿇으면서 자력으로 8강에 진출할 수 없게 됐다. 북한은 15일 오후 10시15분(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카타르스포츠클럽에서 벌어진 이란과의 카타르 아시안컵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후반 17분 카림 안사리 파드(21)에게 결승골 ...
北 ‘기자회견 불성실’ 빈축
관리자 2011.01.14
불성실한 기자회견으로 빈축을 산 북한축구대표팀에 대한 징계 가능성이 제기됐다. 일본의 스포츠전문지 ‘스포츠호치’, ‘산케이스포츠’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아시아축구연맹(AFC)이 공식 기자회견에 선수를 동석시키지 않은 북한, 카타르, 이라크에 대한 징계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AFC는 이번 대회에서 경기를 ...
‘亞컵 첫 빅매치’ 韓-濠 오늘 빅뱅
관리자 2011.01.14
미리보는 결승전이다. ‘아시아의 호랑이’ 한국과 ‘사커루’ 호주가 오는 14일 오후 10시15분(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2011 아시안컵 본선 조별리그 C조 2차전을 치른다. 한국과 호주는 1차전에서 각각 바레인(2-1), 인도(4-0)를 꺾어 나란히 승점 3점씩을 획득한 상태 ...
韓, FIFA랭킹 39위… 1계단↑
관리자 2011.01.14
한국이 올해 첫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39위를 기록했다. 카타르 도하에서 벌어지고 있는 아시안컵 출전국 중에는 세 번째로 높다. 12일(한국시간) FIFA가 발표한 세계 남자축구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 달보다 한 계단 오른 39위다. 한국은 지난해 11월 4년 만에 30위권에 진입했지만 한 ...
토종 빅맨 ‘미친 존재감’ 코트 점령
관리자 2011.01.14
농구는 ‘센터 놀음’이라는 말이 있다. 시대가 변해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신체조건은 인위적으로 바꿀 수 없기에 희소성이 높다. 아마추어 무대에서 감독들이 기량이 떨어짐에도 큰 키의 센터를 선호하는 이유다. 2010~2011시즌 남자 프로농구에서도 ‘확실한 빅맨이 성적을 보증한다’는 진리는 맞아 떨어지고 있다. ...
英축구협 “동계 카타르월드컵, 악몽 될 것”
관리자 2011.01.13
“2022년 카타르월드컵을 연초에 개최하는 것은 악몽이 될 것이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가 2022년 카타르월드컵을 겨울에 치르려는 국제축구연맹(FIFA)의 움직임에 반기를 들었다. 카타르는 지난해 12월 한국과 일본, 미국, 호주를 제치고 중동국가 최초로 월드컵 개최권을 따냈다. FIFA 제프 블래 ...
엔씨소프트 “창원 연고 9구단 창단 준비 매진”
관리자 2011.01.13
프로야구 9구단 창단에 가장 적극적으로 움직인 엔씨소프트가 프로야구 9번째 구단 창단 동의를 결정한 한국야구위원회(KBO) 이사회 결정에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엔씨소프트 이재성 홍보담당 상무는 11일 KBO 이사회가 끝난 직후 기자들과 만나 “9번째 구단 창단에 대한 8개 구단 동의를 이끌어 냈다는 것은 큰 의미 ...
北 ‘페널티킥 실축 불운’ UAE와 무승부
관리자 2011.01.13
북한이 아시안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아랍에미리트(UAE)와 득점 없이 비겼다. 북한은 11일 오후 10시15분(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카타르스포츠클럽에서 벌어진 UAE와의 카타르 아시안컵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페널티킥 실축의 아쉬움을 뒤로 한 채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19년 만에 아시안컵 본 ...
박태환 “1500m 포기, 말할 단계 아니다”
관리자 2011.01.13
“아직 말씀드릴 수 있는 단계가 아닙니다.” 박태환(22. 단국대)이 오는 7월 상하이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자유형 1500m 출전 여부에 대해 극도로 말을 아꼈다. 수영 인생에 있어 중요한 선택인만큼 충분한 시간을 갖고 신중하게 결정하겠다는 것이다. 박태환은 11일 오후 4시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에서 ...
프로야구 제9구단 이르면 내달 출범
관리자 2011.01.13
한국야구위원회(KBO) 이사회가 9구단 창단에 합의했다. 우선 9구단 창단에만 합의했을 뿐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 앞으로 남아있는 절차가 많다. KBO 이사회는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열린 2011년 제1차 이사회에서 9구단 창단에 합의했다. 그러나 10구단 창단 필요성에 대해서는 9 ...
구자철 ‘조광래 황태자’ 급부상
관리자 2011.01.12
바레인전은 구자철(22. 제주)을 위한 무대였다. 구자철은 11일 오전 1시15분(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레인과의 2011아시안컵 본선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면서 조광래호에 첫 승리를 선사했다. 바레인전의 관전포인트는 ‘구자철 시프트’의 성공 여부였다. ...
베일벗은 사커루… 약점 없었다
관리자 2011.01.12
인도전을 통해 베일을 벗은 ‘사커루’ 호주는 조광래호 최대의 적수로 불리기에 충분했다. 호주는 10일 오후 10시15분(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 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인도와의 2011 아시안컵 본선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호주는 한 수 아래의 상대인 인도를 ...
‘구자철 시프트’ 빠른 패스축구 통했다
관리자 2011.01.12
‘구자철 시프트’가 대성공을 거두면서 2011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조광래 감독(57)을 웃음짓게 했다. 조 감독은 11일 오전 1시15분(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레인과의 아시안컵 본선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지동원(20. 전남)을 원톱으로 배치하고 박지성(30. 맨체스터 ...
‘시리아 충격패’ 사우디 감독 경질
관리자 2011.01.11
조세 페세이루 사우디이라비아 감독(50)이 시리아와의 2011 아시안컵 본선 1차전에서 패한 직후 전격 경질됐다. AP통신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 국영통신 SPA를 인용해 페세이루 감독의 경질 사실을 전했다. 사우디대표팀은 9일 오후 카타르 도하에서 가진 시리아와의 아시안컵 본선 조별리그 B조 1차 ...
日 카가와, 박지성과 한솥밥?
관리자 2011.01.11
‘캡틴’ 박지성(30. 맨유)과 일본의 ‘신성’ 카가와 신지(22. 도르트문트·사진)가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함께 뛰는 광경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가와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또 나왔다. 영국 뉴스오브더월드는 10일(한국시 ...
토트넘 감독 “베컴 임대, 여전히 가능”
관리자 2011.01.11
데이비드 베컴(36. LA갤럭시·사진)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가 무산됐다는 현지 언론의 보도에 대해 토트넘 핫스퍼의 해리 레드냅 감독(63)이 “여전히 가능하다”며 부인하고 나섰다. AP통신은 10일(한국시간) 영국 스포츠전문매체인 스카이스포츠를 인용해 베컴의 임대를 둘러싼 LA갤럭시와 토트넘 핫스퍼 ...
김시진 넥센감독 “올 목표는 당연히 4강”
관리자 2011.01.11
선수들에게 부상없는 한 해를 만들자고 했다. 베스트 전력을 100% 쏟아붓고 결과를 받아들어야 한다. 목표는 당연히 4강이다. 4강이 목표가 아닌 감독이 어디 있겠는가.”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의 김시진 감독(53)이 2011년 포부를 밝혔다. 김시진 감독을 비롯한 넥센 선수단과 이장석 대표이사, 조태룡 단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