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KCC(대표 정몽익)가 지난 15일 재능 기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미래창조과학부 산하기관 ‘한국기술사회 여성위원회’와 손잡고 취약시설 환경미화 봉사활동에 나섰다.
KCC는 자사의 페인트와 운송비 전액을 지원하여 환경개선사업을 실시, 농촌마을인 포천시 제비울 마을을 예쁜 꽃과 아름다운 ...
대출을 권유하는 전화를 받고 개인정보를 알려줬다가 휴대전화에 가입되는 명의도용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20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휴대전화 명의도용 가입’ 관련 소비자 상담은 2011년 93건에서 2012년 418건으로 349.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특히 ...
‘버냉키의 입’에 20일 국내 주식시장이 출렁이고 있다.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가 가시화되면서 글로벌 투자자들의 투자심리가 악화되는 양상이지만 국내 증시 전문가들은 단기 충격일 뿐이라고 입을 모았다.
지난 18~19일 열린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후 벤 버냉키 미국 중 ...
두산그룹은 20일 좋은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화를 위해 계약직 700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두산의 정규직 전환 대상은 두산중공업의 설계 및 품질 보조, 환경안전 분야, 두산인프라코어의 기술 및 제품 개발 지원, 제품 시험지원 업무 등이다.
이들 직무는 계약기간이 끝나는 시점에 따라 ...
금융당국은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출구전략 발언이 국내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 집중점검에 나섰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20일 “미국 양적완화 축소가 국내 금융시장의 자금유출을 가속화시키는지가 주요 모니터링 대상”이라면서 “취약업종 등에 대해 종합적인 점검 ...
경기불황이 부자들의 지갑까지 꽁꽁 묶고 있다.
20일 산업통상자원부와 유통업계 등에 따르면 5월 백화점 해외유명브랜드 매출이 전년동월보다 소폭 상승하는데 그쳤다.
특히 지난해 5월 매출도 전년보다 4.9% 성장에 그쳤다는 점을 볼 때 올 매출은 더 저조하다는게 산업부의 분석이다.
지난달 해외유명브 ...
반복되는 전력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전력수급 관리에 대한 마인드 전환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현대경제연구원은 20일 보고서를 통해 최근 몇년간 계속되고 있는 전력부족 현상은 ‘전략 부족’에서 비롯됐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전력위기의 원인을 5가지로 요약했다.
첫번째가 전력 ...
한·유럽연합(EU)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2주년을 앞둔 가운데 지난 1년간 우리나라의 대(對)EU 수출은 감소한 반면 수입은 증가했다.
20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한·EU FTA 2주년 성과’ 자료에 따르면 발효 2년 차(지난해 7월~올해 5월) 대EU 수출 ...
CGV신촌아트레온이 20일 문을 연다.
CJ CGV 중 100번째다.
CGV신촌아트레온은 서울 지하철 신촌역과 이대역 중간 아트레온 건물에 9개관 1462석 규모로 입점했다.
오감체험 상영관 4DX, 멀티 프로젝션 상영관 스크린X, 다양성영화 전문 브랜드 ‘무비꼴라쥬’를 포함해 커플석 스위트박스 ...
본 에스티스 한도숙 대표는 포럼 개최기간 중 '동안을 알면 기업의 발전이 보인다'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한 대표는 강연에서 기업이 발전하고 미래의 꿈을 꾸기 위해 건강 관리를 최우선으로 해야한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그러면서 기업의 다양한 발전 방향과 함께 중소기업 CEO들의 비즈니스 강화를 위한 피부로 이야기 하 ...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기업은행(은행장 조준희)과 손잡고 R&D(연구개발) 중소기업의 사업화 촉진을 위한 자금 6000억원을 마련, 지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한정화 청장은 지난 18일 기업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중기청과 기업은행간의 ‘기술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하 ...
대한상공회의소가 19일 전국 71개 상의를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실시, 새 정부의 100대 규제 개선 과제를 선정했다.
대한상의는 이날 14만 회원사의 목소리를 담은 ‘기업현장 애로 100선 건의문’을 국무조정실,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건의문은 ▲창조경제& ...
자동차보험의 손해율 증가가 심상치 않다. 지난 4월과 5월에 자동차 사고가 증가할 만한 특별한 요인이 없었음에도 손해율이 급증하고 있는 것.
이에 자동차보험료 인상도 점쳐지고 있다.
손해율이란 고객으로부터 받은 보험료 대비 지급한 보험금의 비율로, 사업비 등을 고려할 때 자동차보험의 적정 손해율은 77% ...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스미싱 피해 차단에 적극 나서고 있다.
스미싱이란 전송된 휴대전화 문자메시지에 포함된 링크를 클릭하면 악성 앱이 설치돼 원치않는 소액결제가 이뤄지는 신종 사기수법이다.
SK텔레콤은 스미싱·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목적의 불법 문자메시지로부터 고객을 보호하기 위한 &l ...
미국이 이른바 ‘성급한 출구전략(disorderly exit)’을 실시할 경우 채권투자 비중이 높은 증권사들이 큰 타격을 입게 될 것으로 보인다.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은 18일 출입기자단과의 트레킹 행사에서 미국의 출구전략이 한국 금융시장에 미치게 될 영향을 묻는 질문에 “국채금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