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은 주춤하지만 두산 베어스 팬들의 사랑은 여전하다. 두산이 구단 역대 최다관중 돌파를 눈앞에 뒀다.
6일 현재 103만8649명의 관중을 불러 모은 두산은 지난해 세운 최다관중 기록(107만673명)에 3만2024명 차이로 다가섰다.
우승 후보로 평가받던 두산의 예상치 못한 부진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발길 ...
박주영(26)이 아스날 소속으로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당당히 활약할 수 있게 됐다.
EPL 사무국은 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개 소속 클럽이 제출한 25인 등록 명단을 공개했다.
EPL은 지난해부터 자국 선수의 경기력 강화를 위해 각 구단이 21세 이하 때 잉글랜드 ...
삼성 라이온즈의 '거포' 최형우(28)가 롯데카드 후원으로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시상하는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8월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KBO는 최형우가 기자단 투표 22표 가운데 10표(45%)를 받아 8표를 얻은 오승환(29·삼성)을 2표 차로 제치고 8월 MVP를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의 이숭용(40)이 정들었던 그라운드를 떠난다.
넥센은 이숭용이 오는 18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은퇴한다고 5일 밝혔다.
중앙고와 경희대를 졸업하고 1994년 태평양돌핀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이숭용은 현대유니콘스를 거쳐 넥센까지 트레이드 없 ...
프로야구 제9구단인 NC 다이노스가 고심 끝에 초대 사령탑으로 김경문(53) 전 두산 감독을 선임했다. NC는 김경문 감독과 3년간 총 14억원에 도장을 찍었다.
2004년부터 두산을 맡은 김경문 감독은 2006년을 제외하고 매년 두산을 포스트시즌으로 이끈 '명장'이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한국대표팀이 9전 ...
올 시즌 도중 두산 베어스 사령탑에서 자진 사퇴한 김경문(53)이 프로야구 제9구단인 NC 다이노스 사령탑을 맡는다.
NC는 김경문 전 두산 감독을 초대 감독으로 선임한다고 지난 31일 발표했다. NC와 김경문 신임 감독은 계약기간 3년, 총 14억원에 계약을 맺었다.
NC는 "두산에서 김 감독이 '화수분 야구 ...
개최국 한국의 체면이 말이 아니다. 줄줄이 예선탈락이다.
윤제환(24·창원시청)은 3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자격예선에서 첫 번째 도전 높이인 2m16을 세 차례 모두 넘지 못해 탈락했다.
2m16은 올해 작성한 윤제환의 개인 최고기록이다. 결승 진출 최소기준인 2m31과 ...
왼 옆구리 통증을 호소해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추추 트레인' 추신수(29·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2주간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30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왼 옆구리 근육통을 호소한 추신수가 앞으로 2주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지난 24일 시애틀 ...
타이거 우즈(36·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가을시리즈에 나선다.
우즈는 30일(한국시간)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PGA투어 프라이스닷컴오픈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프라이스닷컴오픈은 10월7일부터 4일간 캘리포니아주 산 마틴의 코드바예GC에서 열린다. 이 곳은 우즈가 나온 스탠포드대학과 45마일(약 ...
프로배구 V-리그의 간판 공격수 박철우(26·삼성화재)가 신랑이 된다.
박철우는 다음달 3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5층 다목적홀에서 여자프로농구선수 출신 신혜인(26)과 화촉을 밝힌다.
과거 현대캐피탈에서 활약한 박철우는 삼성화재 신치용(56) 감독의 딸인 신혜인과 교제하며 '스포츠판 로미 ...
손흥민(19·함부르크)의 대표팀 승선에 먹구름이 드리워졌다.
손흥민은 2014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레바논(9월2일)과 쿠웨이트(9월6일)전에 대비해 오는 29일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로 소집될 예정이었지만 합류가 불투명해졌다.
이유는 발목 부상.
손흥민은 지난 27일 열린 쾰른과의 ...
[PGA]2011-08-28 10:38:21
【서울=뉴시스】문성대 기자 = 양용은(39·KB금융그룹)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첫 대회인 바클레이스(총상금 800만 달러)에서 공동 6위의 선전을 펼쳤다.
양용은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에디슨의 플레인필드CC(파71·6964야드 ...
축구대표팀의 조광래(57) 감독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날행이 임박한 박주영(26·AS모나코)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냈다.
28일부터 대표팀 훈련을 지휘하는 조 감독은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기자들과 만나 "박주영은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프랑스 리그 릴과 3년 계약 ...
실력보다는 예쁜 얼굴로 주목을 받았던 김연주(25·신한은행)가 여자농구 국제무대에서 성공적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김연주는 23일 일본 나가사키 오무라에서 열린 일본과의 2011 아시아여자농구선수권대회 풀리그 3차전에서 승부처였던 4쿼터 막판 결정적인 3점슛을 성공하며 한국이 66-59, 7점차 대역전승을 거두는 ...
브라질의 ‘하얀 펠레’ 코임브라 지코(58)가 이라크축구대표팀 감독을 맡는다.
AP통신은 24일(한국시간) 지코가 이라크축구협회와 합의해 2014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에 나서는 이라크대표팀을 맡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라크축구협회 관계자는 “모든 계약 조건에 관한 협의가 마무리됐다. 계약서에 사인만 하면 ...
발목 인대를 다쳐 걱정을 안겼던 독일 분데스리가의 구자철(22·볼프스부르크)이 재활코치와 함께 훈련을 재개했다. 대표팀 합류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독일 축구전문매체 ‘키커’는 24일(한국시간) “구자철이 그라운드에 복귀했다. 부상 이후에 처음으로 재활 코치와 함께 훈련장에 나와 훈련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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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탱크' 박지성(30·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올 시즌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팀도 기분 좋은 2연승으로 리그 정상을 향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
박지성은 23일 새벽 4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훗스퍼와의 2라운드에서 후반 37분 교체 투입 ...
'추추 트레인' 추신수(29·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23일(한국시간) 시애틀 매리너스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추신수는 23일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2011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클리블랜드 구단은 공식 트위터에 이날 라인업을 발표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