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FC서울이 '외국인의 날' 행사를 통해 외국인 1만 명 모으기 프로젝트를 벌인다.
서울은 오는 24일 오후 5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 26라운드 대전시티즌과의 경기에서 '제2회 외국인의 날(The Second Annual Expat Festival)' 행사를 열어 외국인 팬들을 초청하기로 했다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날의 이반 가지디스 단장이 아르센 벵거(62) 감독을 지지하며 경질설을 일축했다.
아스날은 21일(한국시간) 현재 2011-2012시즌 5경기를 치르면서 단 1승만을 거두며 리그 17위(1승1무3패·승점4)로 강등권 바로 위에 머무르고 있다. 최근 최악의 행보를 보이고 있는 아스날 ...
국가대표 선수들 중 절반 가까이가 현역 은퇴 후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회 문화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한선교 의원(한나라당)은 19일 대한체육회 및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료를 인용해 국가대표 은퇴선수 6232명 가운데 35.4%가 전국 평균 국민건강보험료보다 낮은 금액을 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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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냐, 탈환이냐.'
SK 와이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2위 전쟁이 시작된다. 무대는 사직구장이다.
오는 20일부터 3일 간 열리는 두 팀의 시즌 마지막 3연전은 프로야구 막판 최대 화두인 2위 싸움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현재 2위는 SK(64승2무53패)다. 김성근 감독 퇴진 후 휘청거리던 SK는 ...
프랑스 프로축구 발랑시엔에서 활약 중인 남태희(20)가 시즌 첫 도움을 기록했다.
남태희는 18일(한국시간) 프랑스 발랑시엔에서 열린 디종FCO와의 2011~2012 리그1 6라운드에서 후반 33분 교체로 들어가 도움 1개를 기록, 팀의 4-0 승리에 일조했다.
올 시즌 4경기 만에 올린 첫 공격포인트다. 남 ...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제16회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접전 끝에 숙적 일본에 역전패를 당했다.
김형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7일 밤 타이완 타이베이에서 열린 일본과 D조 예선 3차전에서 2-3(25-23 15-25 25-18 23-25 5-15 )으로 패했다.
양 팀 최다 득점을 올린 에이스 김연경(22점)과 ...
이미나(30·KT)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나비스타 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 역전 우승을 노린다.
이미나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프래트빌의 RTJ골프트레일(파72·6460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중간합계 10언더파 206타 단독 2위로 뛰어올랐다.
전날 단독 4 ...
최경주(41·SK텔레콤)가 2타를 잃으면서 공동 17위로 내려갔다.
최경주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레몬트의 코그힐G&CC(파71·738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세 번째 대회인 BMW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2오버파를 쳐 중간합계 2언더파 211타 공동 17위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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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열리고 있는 제26회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남자농구선수권대회에서 귀화, 이중국적 선수 문제가 화두가 되고 있다.
FIBA 아시아가 주최하는 대회에서는 귀화 선수, 이중국적 선수에 관계없이 1명만 엔트리에 포함할 수 있다. 만 16세 이전에 국적을 취득한 경우에는 제외된다. 중동 국가들이 ...
[시민일보] 최근 장효조 감독과 최동원 감독이 암투병 끝에 타계하면서 선수들의 은퇴 이후 노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얼마 전 프로야구를 은퇴하고 야구해설가의 길을 걷고 있는 양준혁이 선수들의 건강관리에 대한 어려움을 털어놨다.
양준혁 해설가는 15일 오전 YTN 라디오 <강지원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 ...
은퇴한 이영표(34)의 빈 자리가 너무나 아쉬운 한 판이었다.
한국은 7일 오전(한국시각) 쿠웨이트 쿠웨이트시티의 피스 앤드 프렌드십 스타디움에서 열린 쿠웨이트와의 2014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2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 시작 8분 만에 박주영(26·아스날)의 선제골이 터졌지만, ...
중동의 모래바람에 막혀 다 잡은 승점 3점을 놓친 ‘조광래호’의 남은 일정은 어떨까.
조광래(57)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7일 오전 2시(한국시간) 쿠웨이트 쿠웨이트시티의 피스 앤드 프랜드십 스타디움에서 열린 쿠웨이트와의 2014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2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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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골프가 오는 11월17일 호주 멜버른 로얄멜버른 골프클럽에서 막을 올리는 제9회 프레지던트컵에 역대 최다인 3명의 출전 선수를 배출할 것으로 보인다.
프레지던트컵은 미국과 유럽을 제외한 국가 연합팀간의 대결로 1994년 시작됐다.
프레지던트컵 연합팀 구성은 오는 18일 발표되는 세계랭킹을 기준으로 ...
방망이 하나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장효조 삼성 라이온즈 2군 감독이 7일 별세했다. 55세.
1983년 삼성을 통해 프로 무대에 뛰어든 장 감독은 그해 타율 0.369 안타 117개, 홈런 18개로 스타 탄생을 알렸다. “신인 답지 않은 너무 뛰어난 성적”이라는 어이없는 이유로 신인왕 투표에서 제외됐을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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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수 홍철(21·성남)과 미드필더 윤빛가람(21·경남)이 올림픽축구대표팀에 승선한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21일 열리는 2012런던올림픽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오만과의 홈경기에 출전할 올림픽대표팀 24명의 명단을 7일 발표했다.
24명의 선수들은 13일 파주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로 소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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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2014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에서 첫 승을 따냈다.
북한은 6일 밤 평양 양각도경기장에서 열린 타지키스탄과의 2014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C조 2차전에서 전반 14분에 나온 박남철의 결승골에 1-0으로 승리했다.
일본과의 1차전에서 0-1로 석패했던 북한은 이날 승리로 최종예선 진 ...
SK 와이번스는 7일 김용희 SBS ESPN 해설위원을 2군 감독으로 영입하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올해 잔여기간를 포함한 내년까지이며 연봉은 1억2000만원이다.
김성근 감독의 사퇴로 이만수 2군 감독을 1군 감독 대행으로 불러 올린 SK는 비어있던 2군 감독직을 김 위원에게 맡겼다.
1982년 롯 ...
정조국(27)을 프랑스 무대로 불러들인 장 페르난데스(56) 감독이 다시 한번 구애의 손길을 내밀었다.
프랑스의 '메르카토365'는 5일(한국시간) AS낭시가 AJ옥세르의 공격수 정조국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1월 FC서울을 떠나 옥세르로 이적한 정조국은 2013년까지 계약이 맺어진 상태. 그러나 자신 ...
미국 남자프로골프(PGA) 투어 태극군단의 '맏형' 최경주(41·SK텔레콤)가 불우 청소년을 위해 1억원을 쾌척한다.
최경주재단은 6일 아동·청소년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재단 희망장학생에게 하반기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상반기에 이어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을 추천받아 이들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 ...
재도약을 노리는 남자 프로배구 V-리그 현대캐피탈이 캐나다 출신 공격수 달라스 수니아스(27)를 영입했다.
현대캐피탈은 6일 2011~2012시즌 V-리그를 함께 할 외국인 선수로 수니아스와 총 27만 달러(약 2억9000만원·우승 옵션 포함)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헥터 소토(33·푸에르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