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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부지역 교원에 인센티브
시민일보 2004.11.15
인천시 교육청은 교육수요 급증에 따른 편의시설 및 교통 불편 등으로 인해 교원들이 근무를 기피하는 서구지역 초·중등 교원에게 전보 및 승진 가산 점을 주는 인센티브제의 시행을 추진 중이다. 15일 인천시 교육청에 따르면 ‘교육공무원 인사 관리기준’과 ‘교육공무원 승진규정 중 가산 점 부여기준’ 개정(안)을 확정한데 이 ...
서울광장 조례 폐지해야
시민일보 2004.11.14
{ILINK:1} 서울시는 최근 극우단체의 `10.4 국보법 사수 국민대회’에 대해 “잔디훼손에 따른 책임을 묻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런데 어찌된 연유인지 서울시는 지난 13일 오후 시청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전국민중대회’에서는 “불법 폭력행위로 1640여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며 주최측인 전국민중연대를 공공시 ...
헌재는 사망했다
시민일보 2004.11.14
{ILINK:1} 겨울을 재촉하는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는 스산한 오후이다. 계절의 변화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정국은 아직도 혼미를 거듭하고 있고, 민족적 과제인 개혁을 위한 장정은 답보상태를 거듭하고 있다. 국민을 시원하게 해주지 못하는 정치판을 바라보며 나 또한 책임 있는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깊은 책임감을 통감하 ...
부서진 공중화장실 빨리 보수하길
시민일보 2004.11.14
종로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문화의 거리 혜화동을 자주 이용하고 있는데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혜화동사무소 옆에 시민을 위한 공중화장실이 설치돼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편리하게 이용되고 있지만 이에 대한 관리는 조금 소홀한 것 같습니다. 현재 남자화장실에 양변기에는 받침대가 없기 때문에 그 기능을 ...
상계중 가는길 인도없어 위험
시민일보 2004.11.14
노원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현재 상계중학교와 중앙하이츠 아파트 입구 도로부터 신이모닝빌 아파트까지의 도로에 인도가 없습니다. 이곳은 좁은 도로인 반면 차량통행이 많고 인도가 없어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상계중학교 학생들이 이곳을 통해 등하교하는 모습을 보면 무척 위험하게 느껴짐은 물론 운전자 ...
“공무원노조법 통과땐 전담인력 1천명 필요”
시민일보 2004.11.14
공무원노조법이 통과되면 노조와의 단체교섭 및 협약 체결 등을 위한 노조업무를 전담하는 공무원이 최소 1000명 이상 필요할 것으로 추산됐다. 특히 전국 250개 지방자치단체에서 필요한 노조 전담인력만도 최소 750명을 넘어설 전망이어서 전담인력 배치로 생기는 업무공백을 메우기 위한 공무원 증원 등에 따른 국민부담 증 ...
인터넷으로 마약사범 검거
시민일보 2004.11.14
경기도 광명경찰서는 14일 강력반 여순경이 인터넷 카페를 통해 마약사범 김모(37·경북 대구시)씨를 붙잡아 구속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광명경찰서 강력 5반 김소연 순경(26). 김 순경은 지난 7월 마약사범 검거를 위해 인터넷 카페에 회원으로 가입했다. 가입한 카페 게시판에 마약을 뜻하는 ‘술’ ...
“공직생활 만족” 80%
시민일보 2004.11.14
경기도 연천군(군수 김규배)는 행정조직문화를 좀더 객관적으로 진단, 조직의 문제는 무엇인지 앞으로 가야할 방향에 대한 방법을 모색하고자 570여명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공직생활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9월22일부터 지난달 14일까지 공직관 등 5개 분야 5 ...
공무원노조 해법
시민일보 2004.11.11
{ILINK:1} 총파업 찬반투표를 중단한 전국공무원노조가 15일 총파업에 앞서 11일부터 사흘간 정시 출·퇴근과 점심시간을 준수하는 `준법투쟁’에 나섰다. 규정대로 오전 9시에 출근해 오후 6시에 정확히 퇴근하고 정오~오후 1시까지 점심시간을 지킨다는 것이다. 사실 법대로 하겠다는 공무원노조의 방침에 대해서는 누구도 ...
지도부 각성 촉구하며…
시민일보 2004.11.11
{ILINK:1} 부푼 꿈을 안고 시작한 개원국회부터 시작하여 첫 정기회기중인 지금까지도 16대 국회와 달라진 모습은 전혀 없이 정쟁만 벌이고 있고, 벌써 지역주민들은 물론 친지들에게 조차 얼굴을 들고 다닐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인생에 있어 처음이 쉬우면 나중이 어렵고, 처음이 어려우면 나중이 쉽다”라는 말대로 지금 ...
하수관 마무리공사 덜돼 사고위험
시민일보 2004.11.11
성북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정릉1동 180번지 일대에 상수도 및 하수도관 교체공사를 실시중입니다. 상수도 공사는 어느 정도 마무리 됐으나 하수관 매립공사는 지난주 토요일에 끝난 듯 보이는데 아직까지 파헤쳐진 상태로 그대로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이곳을 지나던 차량이 빠져서 사람도 지나가지 못하고 차도 못 지나가 ...
가을철 모기 방역대책 세워라
시민일보 2004.11.11
서대문구 북가좌동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겨울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살고 있는 북가좌동에 모기가 극성이라 때 아닌 밤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요즘 뉴스에서도 가을모기에 대한 방송이 자주 나오는 것을 보았는데 우리지역에도 모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혹시 가을철 모기에 대한 방역대책은 따로 없 ...
공무원 봉사정신 어디로 갔나
시민일보 2004.11.11
요즘 공직사회가 봉사정신보다 이기주의 형식을 띠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다. 몇 년 전만 해도 공무원의 봉사정신이 투철한 모범적인 공직사회를 보는 듯 했으나 점차 이 같은 아름다운 공무원의 모습을 찾아 볼 수 없는 데다 주장하는 것 마저 대부분 이기주의 발상이 눈에 띠게 나타나 유감이 아닐 수 없 ...
“파업 가담 공무원 형사처벌”
시민일보 2004.11.11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11일 `전국공무원노조(이하 전공노)’의 파업 강행 방침과 관련, 파업 가담 공무원의 형사 처벌 등 강경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당정은 전공노 총파업과 관련한 찬반투표 등 일체의 집단행동을 범죄행위로 규정하고 파업 주동자는 물론 가담자에 대해서도 직위 해제 등 엄중 문책하고 형사 처벌도 병행하기로 의 ...
전공노 중앙집행부·지역본부장 영장
시민일보 2004.11.11
대검 공안부(강충식 검사장)는 15일 예정된 전국공무원노조(이하 전공노) 총파업과 관련, 체포영장 청구대상을 전공노 중앙집행부 간부와 지역본부장 전원 등으로 확대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안창호 대검 공안기획관은 “전공노가 소위 `총파업’에 들어가겠다고 발표한 것을 공직자로서 법을 파괴하는 행위로 보고 단호하게 대처하 ...
‘주민감동’직원 친절교육
시민일보 2004.11.11
성북구(구청장 서찬교)가 대주민 만족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11일 구에 따르면 이는 주민의 복지향상과 삶의 질 향상으로 주민들의 행정욕구가 증대됨에 따라 공직자의 의식을 변화시키고 친절문화를 정착시켜 최고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민에게 신뢰와 만족을 줄 수 있도록 하 ...
부패방지 공직자 특별교육
시민일보 2004.11.11
경기도 의정부시(시장 김문원)는 최근 공직사회에서 일어나는 변화와 부패행위에 대한 정확한 인식,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부패방지를 위한 공직자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7급 이상 공직자 200명을 대상으로 외부전문강사를 초빙, 부패가 국가사회에 미치는 폐해, 국민들의 부패수준에 대한 인 ...
성희롱 없는 직장 만들자
시민일보 2004.11.11
경기도 하남시(시장 이교범)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내 성희롱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남녀차별금지및구제에관한법률 및 공공 기관 성희롱 예방 치침에 의거 실시한 이번 교육은 직장내 성희롱이 없는 밝고 건강한 분위기 조성은 물론 올바른 양성 평등문화 정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
추경 1조8033억원 편성
시민일보 2004.11.11
인천시 교육위원회(의장 김 실)는 최근 4일간의 회기로 제161회 임시회를 개회, 각종 현안 사항을 의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04년도 인천시 교육비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예산심사 소위원회를 구성하고 11일까지 소위원회 활동을 벌였다. 아울러 사업소 및 지역교육 ...
역사는 진보하는데…
시민일보 2004.11.10
{ILINK:1} 지금 열린우리당은 한마디로 죽을 쑤고 있다. 단순히 창당 1년 만에 미니여당에서 원내 과반의석을 갖춘 명실상부한 집권여당으로 탈바꿈했다는 점만 생각한다면 열린우리당은 일단 창당에 성공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열린우리당이 처한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아 보인다. 원내 과반의석을 확보하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