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하승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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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8.27 전대는 ‘친노 잔치’인가
고하승 2016.07.05
편집국장 고하승 “더불어민주당 8.27 전당대회는 친노 당권주자들이 끼리끼리 모여, 친노 수장인 문재인 전 대표에게 누가 더 충성을 잘하는지 경쟁하는 자리 같다. 당 대표를 뽑는 게 아니라 마치 문재인 저택을 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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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5.0=손학규 5.0
고하승 2016.07.04
편집국장 고하승 국회의원들이 항상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다. 바로 ‘국민 눈높이에 맞추겠다.’는 말이다. 그러나 실제로 국민 눈높이가 어떤지 거기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의원들은 손꼽을 정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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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층 26%의 의미
고하승 2016.07.03
편집국장 고하승 국민의당 탄생으로 양당체제가 3당체제로 재편되면서 유권자들의 선택의 폭은 그만큼 넓어졌다. 하지만 여전히 지지정당을 선택하지 못하고 있는 무당층의 비율이 무려 26%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4.13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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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대통령’손학규, 제3의길로 나아가라
고하승 2016.06.30
편집국장 고하승 정치권, 특히 야권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애타게 찾는 정치인이 있다. 그러다보니 정치권 일각에선 그를 ‘전문 구원투수’라고 부르기도 한다. 여기서 말하는 그는 바로 전남 강진 백련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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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춘 보훈처장, 당장 물러나라
고하승 2016.06.29
편집국장 고하승 정재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8일 박승춘 보훈처장을 향해 "끝까지 계속하시라"고 비꼬았다. 박승춘 처장에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등 야3당으로부터 해임촉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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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대체제 필요,,,손학규 나서라
고하승 2016.06.28
편집국장 고하승 국민의당과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의 지지율이 거의 밑바닥 수준까지 내려앉았다. 이른바 김수민 의원의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 수수 의혹’이 국민의당은 물론 안 대표까지 벼랑 끝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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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모바일 투표’라니...
고하승 2016.06.27
편집국장 고하승 새누리당이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월9일 전당대회에서 모바일을 이용한 사전투표 방식을 도입할 것이라는 황당한 소리가 들린다. 전당대회 닷새 전인 8월4일부터 이틀간 실시되는 모바일 사전투표를 시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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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대한민국, 그래서 손학규다
고하승 2016.06.26
편집국장 고하승 대한민국은 정말 웃기는 나라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부끄럽기 그지없다. 지난 24일 중구 저동의 '4.16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세월호 특조위)'에서는 작은 소란이 있었다고 한다. 정부 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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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대통령은 박승춘을 해임하시라
고하승 2016.06.23
편집국장 고하승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정의당 등 야3당은 23일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해임촉구결의안을 공동제출 했다. 박완주 더민주 원내수석부대표와 김관영 국민의당 수석, 이정미 정의당 수석은 이날 오전 9시50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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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신당’필요하지만 사람이 문제다
고하승 2016.06.22
편집국장 고하승 4.13 총선에서 국민의당이 비록 약진하기는 했으나 동시에 ‘호남자민련’이라는 한계를 드러내고 말았다. 이에 따라 정치권에서는 전국정당 성격의 새로운 ‘중도정당&rsqu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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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요구하는 대통령 감은 누구일까?
고하승 2016.06.21
편집국장 고하승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대선 출마 의지를 우회적으로 피력한데 이어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가 오는 9월께 정계복귀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차기 대권을 향한 유력주자들의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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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비박은 ‘쇼윈도부부’냐
고하승 2016.06.20
편집국장 고하승 남의 눈을 의식해 이미지 관리에만 신경 쓰는 커플을 '쇼윈도 부부'라고 한다. 특히 커플 중 어느 한 쪽이 공인인 경우가 많다. 일반인이라면 부부관계가 원만하지 못할 때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는 것이 정상이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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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47.7% vs. 반기문 45.7%
고하승 2016.06.19
편집국장 고하승 아주 재미있는 수치가 나왔다. 손학규 전 민주통합당 대표는 47.7%이고,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45.7%다. 두 사람 간 격차는 고작 2%포인트에 불과하다. 대체 이게 무슨 수치일까? 손 전 대표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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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의 시대’에서 ‘국민통합시대’로
고하승 2016.06.19
편집국장 고하승 요즘 정치권은 내부분열이 심각한 상황이다. 집권당인 새누리당은 총선참패 직후부터 지금까지 친박·비박계 모두 서로가 “너 때문에 졌다”고 상대를 몰아세우며 악다구니를 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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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의 甲質 vs. 박원순의 甲質
고하승 2016.06.17
편집국장 고하승 가수 조영남씨가 자신의 전시회에 낼 작품을 한 무명화가에게 맡겨 대신 그리도록 한 사건으로 전국이 떠들썩하다. 조 씨는 우리나라에선 모르는 이가 없을 만큼 제법 유명한 가수다. 그런 그가 최근에는 &lsqu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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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복귀 임박 손학규, ‘제3의길’갈까?
고하승 2016.06.16
편집국장 고하승 손학규 전 민주통합당 대표의 정계복귀가 임박했다. 물론 각 언론이 예상하는 것처럼 당장 그의 싱크탱크인 동아시아미래재단 창립 10주기인 7월에 맞추느라 서둘러 정계복귀를 선언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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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 개헌 국민투표 가능할까?
고하승 2016.06.15
편집국장 고하승 정세균 국회의장이 20대 국회 개원사에서 “언제까지 외면하고 있을 문제가 아니다“며 개헌 필요성을 공식 제기했다. 박주선 국회부의장과 우윤근 국회사무총장도 15일 마치 약속이나 한 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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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 더 이상 ‘쉬쉬’할 문제 아니다
고하승 2016.06.13
편집국장 고하승 한동안 잠잠하던 개헌 논의가 정치권에서 다시 고개를 드는 분위기다. 20대 국회 전반기를 이끌 정세균 신임 국회의장도 13일 국회 차원의 개헌추진 의사를 분명히 했다. 정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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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리베이트’의혹을 보면서
고하승 2016.06.12
편집국장 고하승 국민의당 김수민·박선숙 의원을 둘러싼 '리베이트 의혹'이 점입가경(漸入佳境)이다. 급기야 안철수 상임공동대표의 책임론까지 불거지고 있는 상황이다. '새정치'를 표방하던 국민의당이 창당 4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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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반기문 대항마’가 누구냐
고하승 2016.06.09
편집국장 고하승 각 언론은 차기 유력 대선주자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를 꼽고 있다. 이들 외에도 박원순 서울시장이나, 안희정 충남지사, 오세훈 전 서울시장, 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