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최성일 기자] 경남 창원시가 '탄소포인트제'를 개별 가입하고 올해 전기·수도·도시가스 사용량을 과거 2년간 대비 5% 이상 절감한 3만2000여가구에 인센티브 3억8000만원을 이달 중 현금 또는 그린카드 포인트로 지급한다고 3일 밝혔다.
탄소포인트제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국민참여형 프로그램이며, 가정·상업시설·아파트 단지 등에서 전기·수도·도시가스 사용량 절감률에 따라 탄소포인트를 부여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
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탄소포인트제 참여자들은 전기 1만7822㎿h, 수도 92만8000㎥을 절감해 온실가스 7887톤을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 가정·상업시설의 경우 반기별 전기·수도·도시가스 사용량 절감률이 과거 2년간 대비 5% 이상이면 1만7500원, 10% 이상이면 3만5000원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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