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가 주안역과 간석역 광장의 시설 정비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주안역 광장내 버스정류장 인근 노후된 바닥(795㎡)이 기존 탄성포장재에서 스템프형 도막포장으로 교체됐다.
조형물과 어울리는 파스텔 톤으로 꾸며졌고, 훼손된 볼라드 6개와 보도블록(209㎡)가 정비돼 이용자들의 편의증진과 광장의 미관이 개선됐다.
또한 간석역 광장내 훼손된 보도블록(388㎡)이 정비됐다.
김정식 구청장은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한 역전광장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주안역과 간석역 광장의 시설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주안역, 간석역 광장은 유동인구가 많은 곳으로 휴게·주차시설 등의 철도 이용자를 위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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