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22일부터 高3 진로코칭 프로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1-20 22: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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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오는 22일~12월6일 수능을 마친 지역내 8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진로코칭 프로그램 ‘내일을 여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양천문화회관 대극장 또는 학교 강당에서 10시~12시에 진행되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2시간 동안 ▲청년공연 ▲또래연사(권도영 ‘롱보드’세계선수, 이원빈 상상력디자이너)의 강연 ▲자유로운 질의와 응답시간으로 구성됐다.

김수영 구청장은 “졸업을 앞둔 학생들에게 새로운 방식의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인생 설계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매우 중요한 시기에 자칫 시간을 허비하기 쉬운 전환기 학년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내일을 여는 토크콘서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지역내 17개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12월26일까지 성악·댄스·작곡·미술·마임분야 멘토들이 직접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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