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탁한 성품은 교인들이 겨울철 추위에 어려움을 겪을 저소득 주민들을 돕기로 뜻을 모으고 십시일반 기부금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동백동은 성품을 관내 저소득 홀로어르신 가구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가구 등 21가구에 전달했다.
동백동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따뜻한 사랑을 실천해주는 교회에 감사하다”며 “온정을 담은 기탁품을 저소득 주민들에게 잘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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