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가 최근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36곳에 대한 민·관 합동단속을 실시해 위반업소 6곳을 적발했다.
14일 구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민·관 합동단속으로 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중 금속처리업 등 대기배출업소를 대상으로 환경관련법 변경 사항·환경 시설 운영 사항에 대한 중점 점검·기술 지원 등으로 진행됐다.
중점 위반 사항은 대기 방지 시설 자가 측정 미이행, 배출 시설·방지 시설 운영일지 미작성 등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기술 지원을 통해 사업주의 환경 관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맑고 깨끗한 대기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