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부터 운영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전국 최초로 개방형 기술기반 ‘클라우드 온-나라 문서2.1’을 구축, 스마트한 업무 환경 조성에 나섰다.
14일 구에 따르면 ‘클라우드 온-나라 문서2.1’은 중앙부처에서 사용 중인 온-나라시스템의 자치단체용 업무관리시스템으로 액티브X 등 비표준 기술사용으로 보안 및 사용자 편의성이 취약한 현 전자문서시스템을 보완한 것으로, 클라우드 기반으로 구축돼 서버 자원 이용 및 관리 효용성이 높다.
특히 전국 최초로 은평구에 적용되는 ‘웹기안기’로 특정 기술 및 제품에 종속되지 않고, 여러 업체가 경쟁하는 IT산업의 성장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본다.
‘클라우드 온-나라 문서2.1’은 오는 12월31일까지 구축 완료해 두달간의 시험 운영 후 2019년 3월부터 사용할 예정이다.
김미경 구청장은 “일하는 방식의 변화가 워라밸 실천이며 행정 업무의 간소화ㆍ표준화ㆍ정보화로 직원들이 편하게 일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돼야 구민에 대한 행정 서비스질도 높아진다”며 “앞으로도 은평구는 사람 중심의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정보화 사업분야에서 선두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누리길 함께 걷기’ 큰 인기](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31/p1160278861781887_38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