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탄출장소 자동차세 체납액은 지방세 전체 체납액의 30%에 육박하며, 번호판 영치 집중 단속 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및 지방세 체납액 30만 원 이상(자동차세포함) 납세자의 차량이다. 송탄출장소에서는 현수막을 제작하고, 출장소․면사무소, 동 주민센터에 게시하여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전 자진 납부하여 줄 것을 홍보했다.
송탄출장소 관계자는 “번호판 영치 이외에도 고질적이고 상습적인 자동차세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예금 압류 및 차량 공매를 시행하는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해 조세 정의 실현과 체납액 일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누리길 함께 걷기’ 큰 인기](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31/p1160278861781887_38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