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 방범·소방안전 교육’은 공동주택 단지의 안전 책임자가 받아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지역내 185개 공동주택 경비 책임자와 시설안전책임자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송파경찰서와 송파소방서의 실무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범죄 및 화재 예방, 근무요령, 상황별 대처방법 등 최근의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 ▲공동주택 범죄사례 및 예방 ▲침입절도 예방을 위한 경비 ▲화재예방 및 발생 사례 ▲화재 진압에 대한 행동 요령 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구 관계자는 “공동주택 방범·소방안전 교육을 통해 화재 등 공동주택에서 발생 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키우고, 이를 철저히 예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누리길 함께 걷기’ 큰 인기](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31/p1160278861781887_38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