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공동주택 방범·소방안전 교육 마무리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1-06 17: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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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6일 오후 2시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공동주택 방범·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공동주택 방범·소방안전 교육’은 공동주택 단지의 안전 책임자가 받아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지역내 185개 공동주택 경비 책임자와 시설안전책임자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송파경찰서와 송파소방서의 실무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범죄 및 화재 예방, 근무요령, 상황별 대처방법 등 최근의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 ▲공동주택 범죄사례 및 예방 ▲침입절도 예방을 위한 경비 ▲화재예방 및 발생 사례 ▲화재 진압에 대한 행동 요령 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구 관계자는 “공동주택 방범·소방안전 교육을 통해 화재 등 공동주택에서 발생 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키우고, 이를 철저히 예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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