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시에 따르면 협의회는 편백나무를 심고 힐링의 숲 가꾸기를 위해 세마역로 41번길2 죽미공원(7만3088㎡)에 편백나무 8년생 2.5~3.0m, 100주를 심고 주변을 정리했다.
이계정 협의회장은 “편백나무는 피톤치드를 가장 많이 발산하고 항균효과, 스트레스 완화, 심폐기능 강화와 인체면역력을 높여 피로회복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하며 “아프거나 지친 시민에게 힐링과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자연보호 오산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자연을 통해 마음을 순화시키며, 자연보호 운동의 선도적 역할수행과 도심 속 녹음조성, 지구온난화 대책마련, 대기오염방지 등 적극적인 봉사를 실천하는 모범적인 단체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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