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드림스타트 가족들의 행복한 모습을 추억하고, 희망찬 새해 출발을 위해 ‘우리가족 추억담기’ 사업을 진행한다.
31일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가족 160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가정에서 달력으로 제작하고 싶은 사진을 월별로 분류해 제출하면 구는 세상에 하나뿐인 우리 가족만의 2019년도 달력으로 제작해 각 가정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달력에는 가족의 사진뿐만 아니라 구에서 하고 있는 드림스타트 사업 안내, 활동사진 등이 포함되고, 구청과 동주민센터 · 유관기관의 연락처도 수록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영종 구청장은 “종로구는 아동의 권리와 참여를 보장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아동친화도시이다. 아동과 가족에 초점을 맞춘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신체·건강 ▲정서·행동 ▲인지·언어 ▲부모 및 가족통합 지원 등 4개 분야로 나눠 건강한 치아만들기, 아동 요리교실, 정서안정, 놀이치료, 봄·가을 소풍, 여름방학 가족캠프 등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누리길 함께 걷기’ 큰 인기](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31/p1160278861781887_38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