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용인=오왕석 기자]백군기 용인시장은 24일 관내 4개 제설전진기지를 방문해 폭설 시 제설작업 계획을 점검하고 염화칼슘 살포기와 제설삽날 등의 장비 가동상태를 확인했다.
이는 올 겨울 이상한파가 예상되는 등 자연재난이 발생할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
백 시장은 이 자리에서 “이번 겨울은 예년에 비해 폭설이 내릴 가능성이 큰 만큼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길 바란다”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시는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지난 9월20일부터 11월14일까지 기간을 정해 장비를 정비하고 자재를 확보하고 있고, 상황관리총괄반 등 13개 협업기능별 전담 T/F팀을 구성해 대비하고 있다.
특히 제설 취약구간과 폭설 시 교통두절 예상구간에 제설장비와 자재를 사전 배치하고 용인동부경찰서와도 폭설 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누리길 함께 걷기’ 큰 인기](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31/p1160278861781887_38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