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구로구청장, 2018 자랑스런 대한국민 대상 ‘지방행정 부문’ 대상 수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0-24 15: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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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전문성 굿”
기초 지자체 중 외부청렴도 1위·공교육 강화 호평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 이성 구로구청장
이성 구로구청장이 최근 ‘2018 자랑스런 대한국민 대상’ ‘지방행정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4일 구에 따르면 ‘자랑스런 대한국민 대상’은 사회 각계각층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국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이 구청장은 리더십, 전문성, 추진력을 바탕으로 구로구 역점과제를 적극 추진하고, 사람 중심의 더 나은 구로구를 만드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이 구청장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외부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중 1위 수상, 매년 100억원 이상 예산 투입을 통한 교육 수준 향상, 공공 와이파이존 조성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그동안 이 구청장은 민선 5, 6기를 거치며 살기 좋은 구로를 만들기 위해 교육, 보육, 지식문화, 복지와 안전, 경제, 지역균형발전 등 다방면에서 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으며, 청렴도 향상을 위해 전국 최초로 구청장까지 감사가 가능한 옴부즈맨 제도 신설, 청렴식권제·청렴해피콜 등 다양한 청렴정책을 펼쳐 왔다.

또 2015년 7월 ‘구로학습지원센터’ 개관, 작은 도서관 확충 등 매년 100억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하며 교육 경쟁력 강화에도 힘써왔다.

이외에도 발달장애인 문화체육센터 운영, 서울시 일자리 만들기 평가 8년 연속 수상,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우수사례 경진대회 9년 연속 수상 등의 공로도 인정받았다.

이 구청장은 “구민들의 행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약속을 소중히 여기고 더 나은 구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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