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번 사후점검에서는 저감장치의 정상작동 여부 및 매연 발생량을 점검했으며, 점검결과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부적합 차량에 대해서는 수리를 완료했다.
또한 현장수리가 불가능한 차량에 대해서는 장치제작사와 차량소유주에게 시정조치를 통해 개선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운행차 저공해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10월 기준 조기폐차 939대, 배출가스 저감장치 78대 부착 등 약 18억원의 예산을 배출가스 저감사업에 지원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시에서는 운행차 저공해 사업 추진을 활성화하여 매연·미세먼지 발생을 억제해 우리시 대기환경을 개선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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