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2018 가을 낭만음악회’ 개최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0-2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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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여영준 기자]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26일 오후 7시~8시30분 남성초등학교 운동장에서 ‘2018 가을 낭만음악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가을 낭만음악회는 해마다 많은 구민이 참여해 함께 즐기는 구의 대표적인 음악회로 지난해에는 주민 700여명이 찾아 태진아·한서경씨 등 인기가수들의 공연을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가을 낭만음악회에서는 가수 김완선씨와 그룹 ‘백두산’의 보컬 유현상씨 등이 나서 축하공연을 펼친다.

이밖에도 푸드트럭존을 운영해 시원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가족들과 함께 나와 공연도 보고 먹거리도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가을 낭만음악회를 통해 풍성하고 따뜻한 가을의 정취를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준비해 문화생활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교육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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