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 ‘가을꽃 전시회’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0-17 13: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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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시민회관쉼터서 31일까지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가 17~31일 주안동 옛시민회관쉼터 일원에서 ‘2018 가을꽃 전시회’를 개최한다.

구는 쉼터에 꽃을 심고 조형작품과 가을꽃을 전시하는 한편 포토존 설치, 방문객들이 도심에서 자연을 즐기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옛시민회관쉼터는 도심 속 녹색휴식공간으로 2000년 인천시민회관 철거 후 쉼터로 조성, 주안미디어문화축제 등 구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인천2호선 시민공원역과 연결돼 있고 주안역과도 인접, 대중교통 이용객 등 많은 주민들이 전시회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옛시민회관쉼터를 문화행사와 볼거리가 가득한 구의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공원녹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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