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박명수 기자] 충남 아산시가 시민참여학교와 연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 교실’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홍보교실은 19일 월랑초등학교 6학년 29명을 시작으로 총 10회에 걸쳐 지역내 초등학교 3~6학년 3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미래의 주소사용자인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동영상 '외계인의 도로명주소로 길찾기'를 통해 흥미를 유발하고 도로명주소의 원리를 쉽게 이해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홍군 토지관리과장은 “초등학생때부터 도로명주소가 익숙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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